[단독] 주원, 김한민 새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 합류…박보검과 특급 라인업 작성일 01-0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jn1iKp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284cb2c0a00828cd93ea46acf3d6c4beea618afc7043e1b276cf6a0e32b940" dmcf-pid="F9ALtn9U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주원 ⓒ News1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1/20260106084746121hqaa.jpg" data-org-width="1397" dmcf-mid="19CwbDRf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1/20260106084746121hq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주원 ⓒ News1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ffca6056e4f7b96acba7f6183ea6d91810f1ebccc0366b80fd87d54667f33a" dmcf-pid="32coFL2ut5"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주원이 김한민 감독의 '칼, 고두막한의 검'에 합류, 특급 라인업을 완성한다.</p> <p contents-hash="a933c266f3c2edc503e2c7da3cb184f4f7931f931d7d1fb2f3b6bac294049ba4" dmcf-pid="0Vkg3oV7GZ" dmcf-ptype="general">6일 뉴스1 취재 결과, 주원은 김한민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에 출연한다. '칼, 고두막한의 검'은 현재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4149eb70888ea185ff54af587aab77f93bb0079666b91c3434d06f8e48efc4f9" dmcf-pid="p6rAuj6bYX" dmcf-ptype="general">'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평양성 함락 2년 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기억을 잃은 한 무사가 고구려 전설의 칼 '고두막한의 검'을 차지하기 위해 다섯 개 종족의 혈투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처절한 검투를 그린다. 고구려 무사들의 이야기를 강렬한 액션 서사로 풀어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1f2fd791b0040d7287a53a925c19056c41556c3be457790488284fa01c5299c" dmcf-pid="UPmc7APKGH" dmcf-ptype="general">특히 김한민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김한민 감독은 영화 '최종병기 활'(2011) '명량'(2014) '한산: 용의 출현'(2022) '노량: 죽음의 바다'(2023) 등 굵직한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을 연출해 온 인물이다. 특히 '명량'은 176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한국 영화 흥행 1위를 달성했고, 이 기록은 현재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6dcbee5881be50ba55ceb4ad5858a24197dab0bd686e98634009dd2844532ab2" dmcf-pid="uQskzcQ9HG" dmcf-ptype="general">앞서 '칼, 고두막한의 검'에 박보검과 차승원이 캐스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기대를 모은 가운데, 주원의 합류로 배우 조합에 더욱 무게가 실렸다. 주원은 극 중 '계필하력' 역을 맡는다. 계필하력은 돌궐 출신으로 당나라의 무사가 되는 인물이다. 일련의 사건을 계기로 고구려를 배신하고 적의 편에 서게 되는 인물로, 극의 갈등과 서사를 이끄는 핵심 캐릭터다.</p> <p contents-hash="ae85191c346d6325d59ce87df65bf80dbadca891e3a722b7728c61398e91abbc" dmcf-pid="7xOEqkx2XY" dmcf-ptype="general">주원은 그간 장르와 캐릭터를 가리지 않고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온 배우다. 드라마 '각시탈'(2012)을 시작으로 '앨리스'(2020) '스틸러: 일곱 개의 조선통보'(2023) 영화 '카터'(2022)까지 액션 장르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와 높은 액션 소화력으로 '믿고 보는 배우'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또한 사극에 도전하는 것은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이후 약 9년 만으로, 대규모 전투와 검투가 중심이 되는 김한민 감독의 작품 속에서 어떤 새로운 사극 캐릭터를 구축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0e7b1ac81006ee1b52a4f117fcaf40926a42af1bdfc71e498d99ebb1d62d87f" dmcf-pid="zMIDBEMVZW" dmcf-ptype="general">한편 '칼, 고두막한의 검' 배급은 1000만 영화 '서울의 봄'(2024)과 지난해 한국영화 흥행 2위에 오른 '야당'(2025) 등을 선보였던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서 맡는다.</p> <p contents-hash="21840c4f8974d8c66bebe8b9ac1fe194d18d93306de75deebcb1faba302fafc2" dmcf-pid="qRCwbDRf1y"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2' 손종원vs요리괴물, 톱7 마지막 셰프는? 01-06 다음 AI 시대의 관계 맺기 - 나의 소녀시대, 듀스의 김성재와의 조우 [손은정의 AI 너! 머?]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