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선언' 임재범, 마지막 신곡 낸다…'라이프 이즈 어 드라마' 발표 작성일 01-0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qhQSNdhh"> <p contents-hash="0afe1fe5855eea2cf6327acfb30c9deb42f3005639e50b4d0dcfb98de1e2ee30" dmcf-pid="uZBlxvjJWC" dmcf-ptype="general">가수 임재범이 신곡으로 다시 한번 깊은 울림을 전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7478fdd94313f5e8f161fefce705888d9324f49b76f88d6bd3fe1301fbdb1a" dmcf-pid="75bSMTAi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iMBC/20260106084639608tnvj.jpg" data-org-width="1000" dmcf-mid="GS8kbDRf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iMBC/20260106084639608tn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492e8fbadc0d776bc1f17fc575d07cb1436b1a8088f8240addcfb7c0546a2a" dmcf-pid="z1KvRycnWO" dmcf-ptype="general">임재범은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Life is a Drama(라이프 이즈 어 드라마)’를 공개한다. 이번 곡은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음악 작업 가운데 대중에게 선보이는 마지막 공개 신곡이다. </p> <p contents-hash="f9bcbce368bc6227a36c134647696531305bd842248185efc3c257cb9dc43d6d" dmcf-pid="qt9TeWkLvs" dmcf-ptype="general">‘Life is a Drama’는 인생을 하나의 드라마에 비유하며, 끝을 단정 짓기보다 계속해서 써 내려가야 할 과정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담은 곡이다. 반복되는 좌절과 제자리걸음처럼 느껴지는 순간 속에서도, 이미 수없이 넘어지고 다시 일어섰던 지난 시간을 증거 삼아 앞으로 나아가려는 마음을 노래한다. </p> <p contents-hash="99d6beb1aa7a4e285e8643a327143ac8ee4b33e06896dcbe149661242b29176d" dmcf-pid="Bv3w2mJ6Wm" dmcf-ptype="general">곡의 가사는 김이나 작사가가 맡았다. 절제된 언어와 여백의 미학은 임재범의 보컬이 지닌 시간의 깊이와 만나 곡 전반에 차분하면서도 묵직한 설득력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72406254f689e3d12ed2b8419209e8dcf57630abb501f56da786e049e0270561" dmcf-pid="bT0rVsiPSr" dmcf-ptype="general">“Don’t you send me goodbye / 끝을 말하지 마”, “넌 이미 이보다 큰 걸 이겨냈던 적이 있어”, “Life is just drama / 니가 쓰고 있잖아”, “무너지는 벽의 뒤에 새 길을 봐” 등의 가사는 무너진 벽 앞에 선 순간에도 사라짐 대신 다시 일어섬을 선택해 온 시간들을 되짚는다. </p> <p contents-hash="75d412c2b100c0fbc62275a3c62e68b4d836a7f63558eba06d6ad88ba64cabc6" dmcf-pid="KypmfOnQCw" dmcf-ptype="general">이미 더 큰 시련을 이겨낸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좌절과 반복 속에서도 길은 다시 열린다는 메시지를 담담하지만 분명하게 전한다.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존재는 결국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주체임을 일깨운다. </p> <p contents-hash="d0755e139e3db512b0b58a8112e4be4feb87b1bbc51d6322d0b7a03863d9b0ed" dmcf-pid="9WUs4ILxSD" dmcf-ptype="general">한편 임재범은 오는 5월까지 데뷔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오는 17, 18일 서울 KSPO DOME 공연을 비롯해 수원, 일산,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무대를 이어가며, 남은 공연들 역시 최선을 다해 완성도 높은 무대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2612bc0f5fb072642ef863c279a1525aed213c7a841e2cecb23c2c5c902e63b2" dmcf-pid="2YuO8CoMTE"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ES 2026] “빨래 개고, 요리도 해준다”…탄성 자아낸 ‘LG 홈로봇’ 첫 시연 01-06 다음 브라이언, 신인 시절 폭행 고백…“음악방송 카메라 감독에 맞았다”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