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선언' 임재범, 오늘(6일) 마지막 신곡 발표…'라이프 이즈 어 드라마' 발매 작성일 01-0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1WJGDgZA">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0ytYiHwa1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eca44d5f59d4871c95f4d0595a69f30e8b335c2e3c5a84dc3634e0537b08c5" dmcf-pid="pWFGnXrN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10asia/20260106084611567fxkd.jpg" data-org-width="1000" dmcf-mid="Fad6WQUZ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10asia/20260106084611567fx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a9dc00a7dbb0eeb9b60b2396df403daf2c367c6885dbe98cbf3dc0f0039fb5" dmcf-pid="UY3HLZmjHa" dmcf-ptype="general"><br>가수 임재범이 신곡으로 다시 한번 깊은 울림을 전한다.</p> <p contents-hash="3bc4377dc12e31c6b47b967ecae0e95c952bd0879ab04ca59a5646973fc7bf79" dmcf-pid="uG0Xo5sA1g" dmcf-ptype="general">임재범은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Life is a Drama(라이프 이즈 어 드라마)'를 공개한다. 이번 곡은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음악 작업 가운데 대중에게 선보이는 마지막 공개 신곡이다.</p> <p contents-hash="cb7794c6d3163bb62e7cd828782720e356dbab58b9fe21e4081ead26d0a9be10" dmcf-pid="7QLMXeqFHo" dmcf-ptype="general">'Life is a Drama'는 인생을 하나의 드라마에 비유하며, 끝을 단정 짓기보다 계속해서 써 내려가야 할 과정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담은 곡이다. 반복되는 좌절과 제자리걸음처럼 느껴지는 순간 속에서도, 이미 수없이 넘어지고 다시 일어섰던 지난 시간을 증거 삼아 앞으로 나아가려는 마음을 노래한다.</p> <p contents-hash="db42495017cf0e6e0d98e72de763164709f2775d571bdc5f20745a32b8106aa9" dmcf-pid="zxoRZdB3ZL" dmcf-ptype="general">곡의 가사는 김이나 작사가가 맡았다. 절제된 언어와 여백의 미학은 임재범의 보컬이 지닌 시간의 깊이와 만나 곡 전반에 차분하면서도 묵직한 설득력을 더한다.</p> <p contents-hash="32fa594f213e834c82fc49e5e71adf89556e3c8ee2fd0a608b37fc1778c48c25" dmcf-pid="qMge5Jb0Yn" dmcf-ptype="general">"Don't you send me goodbye / 끝을 말하지 마", "넌 이미 이보다 큰 걸 이겨냈던 적이 있어", "Life is just drama / 니가 쓰고 있잖아", "무너지는 벽의 뒤에 새 길을 봐" 등의 가사는 무너진 벽 앞에 선 순간에도 사라짐 대신 다시 일어섬을 선택해 온 시간들을 되짚는다. </p> <p contents-hash="e063a3e64131929916c0c1a6539449df72f5b6ffba3a7512b7f24564bb96f59e" dmcf-pid="BRad1iKp1i" dmcf-ptype="general">이미 더 큰 시련을 이겨낸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좌절과 반복 속에서도 길은 다시 열린다는 메시지를 담담하지만 분명하게 전한다.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존재는 결국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주체임을 일깨운다.</p> <p contents-hash="ffedae5a75d2103e83337c50aaa35b59e81e2a9d2005e45769a62f7998a1f8bb" dmcf-pid="beNJtn9UGJ" dmcf-ptype="general">임재범은 오는 5월까지 데뷔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오는 17~18일 서울 KSPO DOME 공연을 비롯해 수원, 일산,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무대를 이어가며, 남은 공연들 역시 최선을 다해 완성도 높은 무대로 마무리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21000ac8f3e2037fea80c54b57664615b5e3d1bf5882c7af9ed8dc21ff2fadb" dmcf-pid="KdjiFL2uZd" dmcf-ptype="general">한편, 임재범은 최근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떠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마지막으로 나의 모든 걸 불사르고,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을 때 내려오는 것이 팬들에 대한 도리가 아닌가 싶었다. 박수 칠 때 떠나라는 말도 있듯이, 지금 떠나는 것이 가장 좋겠다고 판단해서 마이크를 내려놓게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023d621585e9b4bfcee611d58b9a302b8174e3de55032791d1cc46d33eec607" dmcf-pid="9JAn3oV7He"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용, 자식농사 성공..'훈남' 두 아들 "대학교 뮤지컬전공 합격"(아침마당) 01-06 다음 ‘미스트롯4’ 김희재 최희재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