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이주빈 운명적 로맨스…'스프링피버' 4.8% 출발 작성일 01-0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EuwzWI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f5b0f98dbf3b3694378e730c18c8b260c2d26e6c8e5906df0cd2502680b5bb" dmcf-pid="6ED7rqYC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스프링 피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1/20260106084524503xzup.jpg" data-org-width="684" dmcf-mid="4bKw2mJ6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1/20260106084524503xz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스프링 피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192023efcbfe0eb22d4bc62881d07ac30eeacacb96a5610de38cfc4b5acaab" dmcf-pid="PDwzmBGhX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스프링 피버' 안보현과 이주빈의 로맨스 막이 올랐다.</p> <p contents-hash="183be314d3b3b6e1a2d65219ea7a85889ba6cc5abb6ba478364edc81733d0897" dmcf-pid="QwrqsbHl5Q"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처음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극본 김아정/연출 박원국) 1회는 찬 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운명적인 만남이 그려지며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했다.</p> <p contents-hash="1cc1e2b572a4d5ddc7b560ae567f5a9d4e885e79e6169c1da64a04c37ce5b9e4" dmcf-pid="xinXo5sAXP" dmcf-ptype="general">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유료 가구 기준 평균 4.8%, 최고 6.1%, 수도권 기준 4.7%, 최고 5.8%를 기록했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 첫 방송부터 확실한 노선을 타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p> <p contents-hash="981a6b2cc2ca319e24e6c8d6b734d1bbf38b0614d676066f1a3a7b5e07cbbbdf" dmcf-pid="yZ5Jtn9UX6" dmcf-ptype="general">먼저 서울에서 인기 교사였던 윤봄은 현재 신수읍에서 자발적인 아웃사이더로 살아가고 있었다. 마을에서 조용히 살아가기를 다짐한 윤봄은 이곳으로 오게 된 이유가 밝혀지지 않아 각종 소문의 중심에 서 있었고 그는 매일 밤 악몽에 시달리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2078c05ea7e949150b721e7818f0f7a010af91cbce590f89f32463dc24b6e97" dmcf-pid="W51iFL2uX8"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마을 사람들의 경계 1호 대상 선재규의 등장으로 봄의 평온한 일상에 균열이 생겼다. 선재규는 조카 선한결(조준영 분)의 일이라면 누구보다 앞장서는 인물. 어느 날 선한결의 효행상 불발 소식을 듣고 학교를 찾은 그는 등장만으로 교무실을 술렁이게 했다. 교무실에서 윤봄을 처음 마주한 선재규는 "미인"이라는 말과 함께 거침없는 직진 멘트를 던졌다.</p> <p contents-hash="33445298439116b5001c32ffcbd2d3e7d13668ad02ac98d25b302cf0f335591a" dmcf-pid="Y1tn3oV7Z4" dmcf-ptype="general">이후 선재규는 측근에게 "(윤봄이) 내를 진짜 몰라보데"라고 말하며 두 사람이 과거에 이미 만난 적이 있음을 암시해 흥미를 더했다. 선재규만이 기억하는 윤봄의 모습은 무엇일지, 두 사람 사이에 숨겨진 사연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cdbbac604b5ffc16f89a0e6849dc057721c9f8cfbe88baee75d36e2a2b8d4e33" dmcf-pid="GtFL0gfz5f"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선재규와 윤봄은 학부모 개별 상담을 위해 학교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 선재규는 "봄아~"라는 거리낌 없는 호칭으로 봄을 당황하게 만들며 설렘을 더했다. 평온했던 윤봄의 일상에 선재규라는 예측 불가한 인물이 본격적으로 스며들기 시작한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지 다음 회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39abc0fe6de0d02f67dba8b27cf1eceb2736e22d5c46b4e93b318e5f2ef0e72e" dmcf-pid="HF3opa4q1V"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훈, 문경시 홍보대사 위촉 “문경 아름다움·가치 알릴 것” 01-06 다음 풍자, 살 확 빼고 미모 얻었다 …엄지윤 "외모 리즈" 감탄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