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VS 요리괴물, 톱7 마지막 셰프는? 오늘(6일) 공개 (흑백요리사) 작성일 01-0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31qkx2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5b0f749a6b794e05f6b2c3a7e64381b7935c7da457a9db4bfcfa37d21f2778" dmcf-pid="ZS0tBEMV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khan/20260106085705258fmsy.jpg" data-org-width="700" dmcf-mid="GomDS4FYU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khan/20260106085705258fm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667443e8516e3162259bccffbabc6ebf1536094159f21b92188329dde211e9" dmcf-pid="5vpFbDRf31"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6일 공개되는 11-12회에서 TOP7 마지막 셰프가 누구인지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41f5eb8591e0b0dff84329e11461ac84651001afd1be4fb3f3b651bde83ee206" dmcf-pid="1TU3Kwe4u5" dmcf-ptype="general">앞서 TOP7 결정전 2인 1조 흑백 연합전에서 ‘한식대첩3’ 우승자 임성근, 전통과 현대를 잇는 손맛의 술 빚는 윤주모 팀이 1위를 기록하며 TOP7에 직행했다.</p> <p contents-hash="10f1ade3f9b27bf3aab9c1374e377c41aadb9807bc25f31344174529b58996be" dmcf-pid="tyu09rd83Z" dmcf-ptype="general">그리고 박효남-최유강이 최하위에 머물며 아쉽게 탈락했다. 두 번째 대결은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는 1:1 사생전이었다. 깜짝 반전 룰이 충격을 선사한 것도 잠시, 후덕죽-천상현, 손종원-요리괴물, 선재스님-김희은, 최강록-김성운, 정호영-샘킴이 TOP7 남은 다섯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p> <p contents-hash="6ff7d94d56a2a5d89d3b37ae0f5cf456ffbfbb34073e1a68f3fe680401376e69" dmcf-pid="FW7p2mJ6FX" dmcf-ptype="general">그 결과 57년 차 중식 대가 후덕죽,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 재도전으로 TOP7까지 올라간 최강록, 일식 스타 셰프 정호영이 TOP7에 올라간 가운데 남은 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손종원과 요리 괴물의 정면승부의 결과가 드디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5458fe0e90461945a6854f219bbcd9b736592d31f82bf959976a49b1a45eb1f" dmcf-pid="3YzUVsiP7H" dmcf-ptype="general">앞서 10회 엔딩에서 “종이 한 장의 차이도 아닌 미세한 차이”라는 안성재 심사위원의 심사평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인 가운데 두 사람 중 누가 TOP7에 올라가는지는 본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48a38937882f0a0282efd4b9a97ef7dd271ddf37875b84665a883ce8c80a1bc" dmcf-pid="0sZGpa4qFG" dmcf-ptype="general">이어진 세미 파이널에서는 또 한 번의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새로운 대결 주제가 펼쳐지는 이번 세미 파이널 라운드에서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만의 거대한 스케일이 미션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3738a562975df1adceb9e375afcca6be4bce108be71d1e983716613f01c4806" dmcf-pid="pO5HUN8BFY" dmcf-ptype="general">셰프들이 모두 깜짝 놀란 주제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지난 시즌1 세미 파이널에서는 ‘두부’를 주제로 한 무한요리지옥 미션이 펼쳐졌다. 1명이 살아남을 때까지 대결을 벌이는 드라마틱한 명승부가 큰 화제를 일으켰다. 이번 세미 파이널도 무한 요리 지옥이 펼쳐질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더욱 치열한 승부와 역대급 요리가 쏟아질 예정이라 기대를 더한다.</p> <p contents-hash="05e3a3d4d8c66844ef5f323caaa1ac8fde2b4758a19bafa00da3a85001fe4f54" dmcf-pid="UI1Xuj6bFW" dmcf-ptype="general">파이널 라운드를 향한 마지막 관문인 세미 파이널이 펼쳐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11-12회는 오늘(6일) 오후 5시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p> <p contents-hash="70767c3278e6d9c6bf3bbfa8f459686909f739f51696bc5a6b393ab1b9df1ffa" dmcf-pid="uCtZ7APKFy"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율희, 미래 걱정 고백…“일 많아서 못 쉬었으면 좋겠다” 01-06 다음 ‘흑백요리사2’ 손종원 vs 요리괴물 TOP7 진출자는?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