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박민영, '퍼펙트 글로우'를 떠나보내며.."마치 힐러 된 듯한 느낌" 작성일 01-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Tjqkx2hJ">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2iyABEMVl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28cf02beb2d0580f1589ef1a461c1cd3c799a94a75e768ed098d747097d6d3" dmcf-pid="VnWcbDRf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news/20260106085505962aine.jpg" data-org-width="560" dmcf-mid="KgwR5Jb0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news/20260106085505962ai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bb667b9f7a3e28d7a4a5ef9d883091224f86b1b526e2b82e84559e225a8107" dmcf-pid="fLYkKwe4SR" dmcf-ptype="general"> '퍼펙트 글로우' 라미란, 박민영, 주종혁, 차홍, 레오제이, 포니가 '단장' 영업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한다. </div> <p contents-hash="e1d52f4d695433b9436d34d54ab44383eaf9e0c0214b2516dbc572a068443a8e" dmcf-pid="4POi3oV7lM" dmcf-ptype="general">오는 8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에서는 수많은 뉴욕 현지 손님들에게 K-글로우업의 마법을 선사한 뷰티숍 '단장'의 마지막 영업 일지가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889826cb3aa96d2e8170f52d2a819379eaf7f1784782c267ae068d987f608dfa" dmcf-pid="8QIn0gfzCx" dmcf-ptype="general">'단장즈' 라미란, 박민영, 주종혁, 차홍, 레오제이, 포니가 진심 어린 마지막 영업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6815854e2286bc6310dd9f84ed0236dab7ea6d4818cf88e35c621ac88d29c0d" dmcf-pid="6xCLpa4qWQ" dmcf-ptype="general">먼저 '단장'의 CEO로서 방문객들은 물론 직원들의 복지까지 꼼꼼히 챙긴 라미란은 "와 주신 손님들께서 너무 행복해하시고, 좋아해 주셔서, 마치 제가 힐러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라고 회상했다. 또한 "방문하셨던 모든 손님 하나하나가 정말 기억에 다 남는다. 모두가 다 사랑스럽고 예뻤다. 그분들께 '지금도, 예전에도, 앞으로도 너무나 아름다운 사람이다. 그걸 잊지 말고, 앞으로도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해주고 싶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b9967050ed2197ca7342c8c5d0270243a1b2805257d84bafa665108fc7bf09e" dmcf-pid="PMhoUN8BWP" dmcf-ptype="general">'상담실장'으로 활약한 박민영은 "모든 직원이 한마음이 되어야 팀워크를 이룰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이제 숍에 가면 조금 다른 느낌으로 선생님들을 볼 것 같다"라면서 "저는 항상 숍에 손님으로 가는 입장이었는데, 직접 해보니 선생님들의 마음이 느껴지더라. 이 일이 되게 감동적이고, 뭉클한 지점이 있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53a19b4796a0f289b610e02c2828d96234553e017f727fee0d94a539f6f6192" dmcf-pid="QRlguj6bS6" dmcf-ptype="general">'헤어 팀 어시스턴트'로서 활약한 주종혁은 "일머리가 있었던 것 같다"라고 회상했다. 이와 함께 "막상 이렇게 끝나니 아쉽고 시원섭섭한 기분이 든다.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선생님들의 옆에서 어시스트를 한다는 건 정말 영광스러운 일이었다. 너무 감사하고, 마음가짐도 달라지고, 선생님들에 대한 리스펙이 더욱 높아졌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3f7eded4dfa35777a2930dbe95ffa68a7e4897bd54f6af13fc61ebd1be047c0" dmcf-pid="xeSa7APKC8" dmcf-ptype="general">차홍은 마지막 영업에 대해 "여한이 없다. 원 없이 머리를 해봐서 후회가 없다"라고 후련해하면서도 "제가 이제 45살인데, 어렸을 때 밥도 굶어가면서 분주하게 고객분들 만나고, 머리 해드리던 시절이 떠올라서 너무 행복했다"라고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또한 '단장' 영업 내내 '종혁 바라기'로 활동했던 차홍은 "팀원들 모두 다 너무 고마웠지만, 특히 종혁 씨에게 감사하다"라며 각별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05d33025c13d2b1149e0bc32b0f7ac265d4604690bfb6b4425d24689bdfa3d3" dmcf-pid="yG63kUvmC4" dmcf-ptype="general">레오제이는 "제가 팀으로 일해 본 게 거의 처음이었다. 함께 만든 작업물들이 너무 좋았다. 정말 완벽한 팀이었던 것 같다"라면서 "처음 이 프로젝트에 임할 때는 피해를 끼치면 안된다는 걱정이 많았다. 그런데 팀원분들 모두가 정말 좋은 분들이었다. 촬영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편안한 시간이었다. 너무 행복했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으면 또 하고 싶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debe2d62c241398fe152604a0938ba6285b4df24e9a37855f81e91336020252" dmcf-pid="WHP0EuTsWf" dmcf-ptype="general">끝으로 포니는 "제가 메이크업 일을 굉장히 오래 했지만, 여기 와서 새롭게 느낀 감정이 많다. 다양한 인종의 손님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새로운 메이크업도 많이 시도해 보면서 새로운 시야를 넓혀간 계기가 됐던 것 같다. 처음엔 제가 한국을 대표하는 '손'으로 왔기 때문에 '어떻게든 예쁘게 해서 보내드려야겠다'가 목표였다. 우리 팀원들과 고객분들께 많은 걸 베풀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도리어 제가 뭔가를 얻어가는 느낌"이라며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03d0c1a79662da2576170c47fd06de1ccef955b0cd90e02336dfa986a300450" dmcf-pid="YHP0EuTsyV"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다 “故 안성기, 결혼 축하하며 국수 말아주셨던 선배님…겸손하게 깨어 살게요” 01-06 다음 쉬지 않고 일하는 아일릿, 다음 노래는 'Sunday Morning'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