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故 안성기, 결혼 축하하며 국수 말아주셨던 선배님…겸손하게 깨어 살게요” 작성일 01-0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o2S4FY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8ea070358570300920a2f9b0ab833c12a4116211e238ec294b1840071946ce" dmcf-pid="VBgVv83G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085504722wkbd.jpg" data-org-width="647" dmcf-mid="9qP0EuTs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085504722wkb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fbafT60HT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84b885b033c563dfb5a6a25c204f669bf6d714d1462fc6580cb26fc716e07434" dmcf-pid="4KN4yPpXWR" dmcf-ptype="general">가수 바다가 故 안성기를 추모했다.</p> <p contents-hash="ae130223fca647adfd1921d17badaccd5800281bf42a07179de29d897b49a888" dmcf-pid="89j8WQUZlM" dmcf-ptype="general">바다는 1월 6일 소셜미디어에 고인과의 투샷을 게재했다. 그는 "조용히 미사 드리시는 선배님 불편하실까봐 서둘러 떠나는 제 모습 보시고 '자주보네. 바쁠텐데. 열심히 다니네 보기 좋아. 우리 바다. 내가 항상 응원해' 하며 따뜻하게 먼저 말을 걸어 주셨던 선배님. 늘 존경해 왔던 선배님과 함께 미사 드릴때 마다 마음 따뜻하고 너무 행복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4e40df4ece373a996bad692ce407ab6e6d336640b7d4c84ce9d34a8754d28aa" dmcf-pid="62A6Yxu5l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바다는 "결혼 축하해 주시며 댁으로 초대해 주셔서 저와 신랑에게 따끈한 국수를 말아 한그릇씩 떠 주시며 시처럼 아름다운 덕담을 한아름 안겨주셨다"라며 고인을 추억했다.</p> <p contents-hash="c97cbb54a38b58ee9157b0cd8f67cef3c81c81ccc68f7e0e14f88ff14d854536" dmcf-pid="PVcPGM71hQ" dmcf-ptype="general">바다는 "선배님에 인자하신 미소를 가까이서 오래 뵐수 있었던 감사한 나날들이었다"며 "항상 어려운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려 하셨던 선배님의 깊고 아련한 뜻을 헤아려 먼 길을 돌아 갈 때에도 겸손하게 깨어 살겠다. 하늘에서도 인자한 미소로 저희 모두를 지켜봐달라"고 고인을 추모했다.</p> <p contents-hash="c3ec4eb03424ddbd2e08f355e8568a0a621694a7bf1c963e2ebe3d41c1111d6e" dmcf-pid="QfkQHRztyP" dmcf-ptype="general">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에 따르면 안성기는 전날 오전 9시, 혈앨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p> <p contents-hash="79deb4b8c397d5bad2d71fd1f2b02d73645604ff2f706f37cf80e788cf64631d" dmcf-pid="x4ExXeqFy6" dmcf-ptype="general">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고인의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행된다. 배우 이정재, 정우성 등 영화인들이 운구에 참여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c651efad0570c04b482a7359e2e20483a6b5a71290adad03555fbda359bd787" dmcf-pid="ym0hxvjJC8" dmcf-ptype="general">장례식장에는 수 많은 스타들과 영화계 인사들의 걸음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7e2f657f265773a16f0e618a515a4f90b225db61d6125f81f12e651a81f4a05" dmcf-pid="WsplMTAiC4" dmcf-ptype="general">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 엄수된다.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YOUSRycnSf"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GIuveWkLh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현·구교환, 고밀도 서스펜스…'군체', 연상호 새 연니버스 01-06 다음 라미란→박민영, '퍼펙트 글로우'를 떠나보내며.."마치 힐러 된 듯한 느낌"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