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이주빈, 봄날 케미 통했다… ‘스피링 피버’ 4%대로 출발 작성일 01-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LABEMV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0a7c2561696aba4aa0bf04a876196f7ac919ac49cc4a7142fa68caa3fa4a5d" dmcf-pid="pKocbDRf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ilgansports/20260106085439660mwng.jpg" data-org-width="800" dmcf-mid="3hUbC25T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ilgansports/20260106085439660mw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27caf0a1b7c49d40a1c4b3f180588fec8e3782a8f3a35bf022c9367bf61e5c" dmcf-pid="U9gkKwe4sW" dmcf-ptype="general">배우 안보현, 이주빈 주연의 tvN 새 드라마 ‘스피링 피버’가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de1fc1e57baaa8978ff9e31b9b11d21ab67ded6a3ec467f6d5ae251f3e7e28bd" dmcf-pid="u2aE9rd8Ey"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1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4.8%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b0af84a71e74ec9290531ccf9670158a3dfed1fb7360f1709afb22491acb29e6" dmcf-pid="7VND2mJ6D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의 운명적인 만남이 그려지며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했다. </p> <p contents-hash="82e2ef459ff622dc373a13f45e0fb7609b7895c624e4dc672aaa1548a1f97060" dmcf-pid="zfjwVsiPDv" dmcf-ptype="general">서울에서 인기 교사였던 윤봄은 현재 신수읍에서 자발적인 아웃사이더로 살아가고 있었다. 마을에서 조용히 살아가기를 다짐한 윤봄은 이곳으로 오게 된 이유가 밝혀지지 않아 각종 소문의 중심에 서 있었고 그는 매일 밤 악몽에 시달리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2084e059c43daaa11bb8c5c224f4b73079ebdaacf6bb94a842917cb4976c779" dmcf-pid="qTqVv83GOS"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마을 사람들의 경계 1호 대상 선재규의 등장으로 봄의 평온한 일상에 균열이 생겼다. </p> <p contents-hash="18b7f3c84e9fa6b9c248e015d77777329fbe6613c316fdb2095be0b06eb54b17" dmcf-pid="ByBfT60Hml" dmcf-ptype="general">선재규는 조카 선한결(조준영)의 일이라면 누구보다 앞장서는 인물이다. 어느 날 선한결의 효행상 불발 소식을 듣고 학교를 찾은 그는 등장만으로 교무실을 술렁이게 했다. 선한결의 담임인 윤봄은 한결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거친 인상의 삼촌 선재규를 보고 “한결이 삼촌이 저분이셔?”라고 속마음을 드러낸 채 놀란 표정을 지어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655753a57b7fd20ddc81bebfcdedaddfc434cf0f98e567002d801b6ef82194d4" dmcf-pid="bWb4yPpXEh" dmcf-ptype="general">선재규는 교무실에서 “여는 여선생님한테 커피 심부름도 시킵니까”라며 또 한 번의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교무실의 전 교사들이 그를 어려워하며 극진히 대하는 과정에서 교장(김병춘)이 윤봄에게 커피를 타오라고 했다. 선재규는 윤봄이 타고 있던 커피를 직접 만들며 두 사람의 첫 대면이 이뤄졌다. 이때 선재규는 윤봄에게 “미인”이라는 말과 함께 거침없는 직진 멘트를 던지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 불가한 매력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다.</p> <p contents-hash="5f27f9798b839e324f287a26d572ce40f6d4791af22c44f7f8f4f71dc2cfb930" dmcf-pid="KYK8WQUZDC" dmcf-ptype="general">학교에서의 첫 만남 이후, 윤봄은 한밤중 집 앞에서 선재규와 다시 우연히 마주치게 됐다. 그가 들고 있던 불닭꼬치를 흉기로 오해한 윤봄이 혼비백산 도망치는 모습은 큰 웃음을 자아냈다. 윤봄의 오해에도 불구하고 선재규는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윤봄을 위해 ‘배면뛰기’로 담을 넘어 문을 열어주는 츤데레 매력을 선보이는 등 전무후무한 남주 캐릭터의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2439d233ec3bdd0dedefc8ea566e21f262ef2f878674a84423de9956eccfb636" dmcf-pid="9G96Yxu5wI" dmcf-ptype="general">이후 선재규는 측근에게 “(윤봄이) 내를 진짜 몰라보데”라고 말하며 두 사람이 과거에 이미 만난 적이 있음을 암시해 흥미를 더했다. 선재규만이 기억하는 윤봄의 모습은 무엇일지, 두 사람 사이에 숨겨진 사연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c48c9b8ed93eba7b1dd10e30593c65bfb35cff632ebba73c7946ec582dca365b" dmcf-pid="2H2PGM71IO"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선재규와 윤봄은 학부모 개별 상담을 위해 학교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 윤봄은 밝은 옷차림으로 만반의 준비를 마친 채 상담에 나섰고, 선재규는 자기 키만 한 돈나무 화분을 맨손으로 들고 학교에 등장해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다시 보여줬다. 이어 선재규는 “봄아~”라는 거리낌 없는 호칭으로 봄을 당황하게 만들며 설렘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cd6bafe2317cf4062b17909cfb9c90eeb6b060729d65a9dc692b4c4bc3e2a7d" dmcf-pid="VXVQHRztss" dmcf-ptype="general">한편 ‘스프링 피버’는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안보현과 이주빈의 봄날 로맨스다. </p> <p contents-hash="abe1096dad44df92a824377c885101b1300ed2ed07afac2cbb51c9a1ed4bf73e" dmcf-pid="fZfxXeqFIm"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훈, 문경 홍보대사 위촉 01-06 다음 세븐틴 도겸X승관, 신보 타이틀곡은 '블루'…메인보컬 조합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