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신시아 ‘오세이사’, 이번주 손익분기점 넘는다 작성일 01-06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1qZT60H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2dd50c97fb6b7b7e21d0b2f3718a8342d38adabd783b7612e7b6a70fd7a09c" dmcf-pid="YtB5yPpX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바이포엠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donga/20260106091742449jmhr.jpg" data-org-width="1500" dmcf-mid="yZaQ2mJ6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donga/20260106091742449jm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바이포엠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264de372bfb4de3527cc067c9984038ebd0d24ca47bdd3938f93e3216b0ef2" dmcf-pid="GFb1WQUZ7J" dmcf-ptype="general"> 추영우·신시아 주연의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손익분기점 돌파를 목전에 두고, 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와 함께 한국 영화 쌍끌이 흥행을 이어가며 ‘멜로 장르’의 붐을 이끌고 있다. </div> <p contents-hash="e8277fcc82066f5c3d37cc86afdcefb36fc48f1b30790388035e10e08fa4d4fc" dmcf-pid="H3KtYxu57d" dmcf-ptype="general">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5일까지 누적 관객수 67만 명을 돌파했다. 이 추세라면 이번주 중 손익분기점인 72만 관객 돌파할 것으로 예측된다. 2026년 첫 번째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한국 영화로 등극하며 새해부터 기분 좋은 흥행 청신호를 밝힐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09eb46000abc62f670409f6fcb27a9cc67d3d932bac23dfd1a038fecf7594d0" dmcf-pid="X09FGM71ze" dmcf-ptype="general">‘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개봉 3주차에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톱2를 기록하고 있는 것은 물론, 예매율에서도 10위권 안을 꾸준히 지키고 있어 앞으로도 흥행을 계속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b539769db0580e5f55df54eac7f29393767e7d51fed339a727d0af2cf3f9595f" dmcf-pid="Zp23HRzt0R" dmcf-ptype="general">한편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34a183746f20e2cdba770f60137f1f5b239ed2b23b79a77f7ea0a455a31a43d0" dmcf-pid="5UV0XeqF0M"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놈은 흑염룡→서초동’ 문가영, ‘여신강림’ 글로벌 인기 ing 01-06 다음 SK하이닉스, CES 2026서 HBM4 16단 첫 선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