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손절’ 김흥국, 가수로 복귀…신곡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 발표 작성일 01-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6XXv83G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7152a19bdba3ebccf3dfb8c0e68aa647f3f68c5056f13fd67ca6b77b79af8d" dmcf-pid="pPZZT60H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김흥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donga/20260106091645821czud.png" data-org-width="1081" dmcf-mid="3Udd6hgR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donga/20260106091645821czu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김흥국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a1d15ee26e48f7560c56083a40d1af5f1ae290935db5c3f75f31ab676699b4" dmcf-pid="UQ55yPpX0h"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가수 김흥국이 26일 정오 신곡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를 발표하며 가수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div> <p contents-hash="ec6a3142f33b8dea0c144e42405518d209b35019daeaea1d15a75f1b1a003236" dmcf-pid="ux11WQUZuC"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26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를 공개한다.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는 ‘한때는 나도 잘나갔지 / 세상 무서운 줄 몰랐지’라는 가사로 시작해 지나온 시간을 담담히 돌아보는 고백을 담았다. 성공과 자신감, 뒤늦게 찾아온 깨달음까지 솔직하게 풀어낸 서사가 편안하고 세련된 보사노바 멜로디 위에 얹힌다.</p> <p contents-hash="15051805aad14f298997b240bdb292772e99745d62188ed4f694b331c5260bc2" dmcf-pid="7MttYxu5FI" dmcf-ptype="general">후렴에는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 / 웃다가 또 하루가 간다’라는 문장이 반복된다. 김흥국이 살아오며 겪은 후회와 미련, 사랑과 상처를 이제는 받아들이고 담담하게 하루를 살아가겠다는 마음이 녹아 있다.</p> <p contents-hash="dc2a5b94bea45295c6a657036b63721ca63f9643e8c99e795112486613dbabe3" dmcf-pid="zRFFGM71UO"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2025년 12월 31일 홍대 한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마쳤다. 김흥국은 “인생이 늘 곧게만 가지는 않더라. 돌아서도 멈춰 서도 결국은 가게 된다. 지금은 그 사실을 조용히 노래하고 싶다. 이 노래는 감정을 과하게 실어 잘 부르는 것보다 덜어내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5343ce9add92480705af5cbcb7b459836e8ba3d09c0787538b414f7527b6f93" dmcf-pid="qe33HRzt7s"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이번 곡 작사에도 참여했다. 가사 한 줄 한 줄에 감정 이입을 더하며 진심을 담았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b2b39a4ce36b8bcc32007e05a5408a593ed7775112b87bb8830ec20f1ff574ea" dmcf-pid="BSJJPlaeum" dmcf-ptype="general">작곡가이자 음악 프로듀서 신민규는 “이번 작업은 이미지 변신이 아니라 음악 자체에 집중한 결과물”이라고 했다. 이어 “김흥국이 ‘호랑나비’ 특유의 흥 있는 모습을 내려놓고 ‘노래하는 사람 김흥국’으로 돌아가려는 마음으로 곡의 결을 맞춰 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da2ab02d20e8279495619d904eadad6f668aaf39a74d805578b3ea1283bc474" dmcf-pid="bviiQSNdpr" dmcf-ptype="general">또 “녹음은 화려한 연출 없이 낮은 조명과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김흥국이 가사 한 줄 한 줄을 되짚으며 감정을 절제하고 집중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눈물도 한숨도 술잔에 담아서 / 누구나 다 한 번은 운다’ 파트에서는 여러 차례 녹음을 멈추고 감정을 가다듬는 모습도 보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KTnnxvjJUw"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혜 "아버지, 금목걸이 하고 다니며 바람 피워" 01-06 다음 안유진, 대세 예능돌 입증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