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용 가슴아픈 이야기 꺼냈다 “톱스타 출연료 천만원 난 75만원, 괴리감”(아침마당) 작성일 01-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XP9rd8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19cf03a342ef14575b1b1d7b117ee4587813f472c80c45bd08082e130fa8bb" dmcf-pid="4DZQ2mJ6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091607120exfq.jpg" data-org-width="640" dmcf-mid="2qnyI9Zv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091607120ex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786a3693aafbd0e25f278390265438e4468c7018ca7a21b9031a192d5d5be2" dmcf-pid="8w5xVsiP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091607313qlff.jpg" data-org-width="640" dmcf-mid="VTktYxu5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091607313ql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6r1MfOnQvP"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ac17889f083564ea3912df72e9d8a10a567bf0520f3e12311239f47a27f9044e" dmcf-pid="PmtR4ILxv6" dmcf-ptype="general">이정용이 출연료 차이로 인해 괴리감을 느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92978d095ea2f7b870ac8ae158b250cc8fe27a7963eb4099c2955b205ea7f8d" dmcf-pid="QsFe8CoMh8" dmcf-ptype="general">배우 이정용과 두 아들 이믿음, 이마음은 1월 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동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9da1013de229b5879634420f1b19eef0f182feb655233266432700446a7c0ec" dmcf-pid="xdO7tn9UT4" dmcf-ptype="general">훌쩍 자란 이믿음, 이마음은 아버지의 끼를 물려받아 대학에서 뮤지컬 배우를 꿈꾸고 있었다. 그리고 이들의 아빠 이정용은 가족을 위한 다재다능 엔터테이너로 주목 받았다. </p> <p contents-hash="0b63e22d59ab056396014137fcc7b5a18b5c298d3f13e250c17a5685b18a3282" dmcf-pid="yH2ko5sAyf" dmcf-ptype="general">먼저 "'레미제라블'을 통해 데뷔했다"고 운을 뗀 이정용은 "군대 제대한 후였는데 군대 있을 때 교직에 계셨던 아버님이 돌아가셨다. 교직에 30년 계시다가 지병으로 돌아가셨다. 실질적으로 가장이 됐는데 그때도 무대는 돈이 안 됐다"며 "그 당시 어디서 괴리감을 느꼈냐면 방송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톱스타가 있었고 난 앙상블이었다. 그 톱스타가 두 달 연습, 한 달 공연하고 천 만원을 가져갔는데 난 75만원을 받은 거다. 난 홀어머니를 모셔야 되는데, 가정을 이끌어가야 되는데 큰물로 나가자 해서 방송사 시험을 봤는데 계속 떨어졌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3e54ee4353a5f23909fce54e1fdc86df2f666338e2aad355c01fc5420cf6b1ab" dmcf-pid="WXVEg1OcSV" dmcf-ptype="general">이정용은 탤런트가 되지 못하자 개그맨에 문을 두드렸다. 이정용은 "M본부 개그맨 시험은 한번에 됐다. 사람 일은 모르는 거다. 천명 중 1등을 한 거다"며 "아이스맨이란 캐릭터가 내게 왔다. 그 아이스맨으로 신인상까지 탔다. 썰렁개그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1bf091dbdb51fae05bf11cddca1f26d70ad6db5e03295cc216c7b8e48b60b16" dmcf-pid="YZfDatIkv2" dmcf-ptype="general">이정용은 "근데 난 배우가 꿈이었으니까 예능을 했어야 됐지만 프로필을 갖고 제작국을 다녔다. 예능국에서는 신인상 타서 미래가 보장됐는데 미쳤다고 했다. 프로필을 계속 돌리다가 어느 날 엘리베이터에 갔더니 드라마국PD가 부친상을 당했다더라. 누군지도 모르는데 그냥 갔다. 인사했더니 상주분이 날 보더니 '여긴 어떻게..' 라고 했다. 그 정도로 노력했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cde050224a7150b756c353e71aeecf0ab6d3704b30a8e1d0915cdbcc98f3e34d" dmcf-pid="G54wNFCEv9" dmcf-ptype="general">끝없이 노력한 끝에 배우로서의 꿈을 이루게 된 이정용. 하지만 만족하진 않았다고 고백했다. 이정용은 "욕심이 많다. 계속 한자리에 머물면서 한 우물만 파야 되는데 끼도 많고 여러 가지를 하다보니 여기저기 옮겨다니게 됐다. '세바퀴' 나가서 아주머니들 앞에서 윗통을 벗기도 했다"며 "내가 가만히 있을 수 없었던 게 결혼 후 가장의 무게라는 게 중간중간 텀이 있다. 그 텀을 불안해서 견딜 수가 없는 거다. 아이들은 계속 자라고 있고.. 여기저기 다니다 보니까 그 당시엔 사는데 문제는 없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정체성이 흔들렸다. 그런 부분에서 후회하긴 하지만 많이 후회하진 않는다. 내가 하고 싶은대로 살았기 때문이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86f4eafc7818ab41123925279de72cb38ba873f5e2f54549737462b8ec188ee" dmcf-pid="H18rj3hDhK" dmcf-ptype="general">이정용은 뒤처지지 않기 위해 지금도 노력 중이다. '6시 내고향' 속 '오! 만보기' 캐릭터를 8년째 하고 있다는 이정용은 "기초적으로 체력이 필요하다. 술 끊고 운동도 계속 하고 있다"며 "제일 감사하게 생각하는 건 어르신들이 날 너무 좋아해주신다는 것이다. 내가 뭐라고.. 내가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 더 건강한 기운을 드리고 선한 영향력을 끼쳐드려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Xt6mA0lwhb"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ZFPscpSrl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현 "'피지컬 아시아' 상금 10억 행방은"('라디오스타') 01-06 다음 이지혜 "아버지, 금목걸이 하고 다니며 바람 피워"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