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신인 시절 카메라 감독에게 맞아… 사과는 내가 아닌 소속사에" 작성일 01-0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출연<br>"데뷔 6개월 만에 발생한 일, 마침 부모님 한국 오신 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ORnXrNd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0f887590f6e447ecaf8f71b269e42fc89d898748a22427e6e0c192127337d8" dmcf-pid="KuIeLZmj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브라이언이 과거 음악방송 제작진에게 폭행 피해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hankooki/20260106092725412nhtp.jpg" data-org-width="640" dmcf-mid="BQcfQSNd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hankooki/20260106092725412nh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브라이언이 과거 음악방송 제작진에게 폭행 피해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72990a3e6250ba887b3f3ab2433da2c4d187b559b55ae8db1f89c3b87bc6ce" dmcf-pid="97Cdo5sAnz" dmcf-ptype="general">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이 신인 시절 음악방송 제작진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7fe5c39859face6102ee25d1e9427e78d92c9d16e9c581b261f9a6c388d41ae" dmcf-pid="2zhJg1OcR7"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과 환희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브라이언은 신인 시절 무대 영상을 시청하던 중 "이때 카메라 감독님이 나를 때린 날이었나"라고 말문을 열어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5a3f0178f99e5d1ef5004bce200c985b706982d82c660e935157cd76be2e1e65" dmcf-pid="VqliatIkJu"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은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무대에서 카메라를 들고 퍼포먼스를 한 적이 있었는데 카메라 감독님이 '생방송 때는 카메라를 잡고 랩을 해주세요'라고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그분이 윗선인 다른 카메라 감독에게 그 내용을 전달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34bba288f9c129eb01611cbae92b54ab965cfb04ea56c5193b8d5b3b1a410fd" dmcf-pid="fBSnNFCEd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촬영을 마치고 무대에서 내려오는데 한 카메라 감독이 내 멱살을 잡고 욕을 하며 때렸다"며 "상황을 전혀 몰랐던 나는 왜 맞아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중에 알고 보니 내가 멋대로 카메라를 잡은 줄 알고 있었던 것"이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9c2e455f39f4f35305fd62b90fe25aa1608dd1ebbdb82bf150d9e4dd3ff2a4a1" dmcf-pid="4bvLj3hDJp" dmcf-ptype="general">폭행 이후의 조처에 대해서는 "나중에 사과를 받긴 했지만 사과는 내가 아니라 소속사에 했다"며 "데뷔한 지 6개월쯤 됐을 때 있었던 일인데 그날 마침 부모님이 미국에서 오시는 날이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환희는 "당시에는 나도 신인이라서 할 수 있는 게 없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118a5b18a465b6f1815cb4f6067dd721b2a9f113940942fafed27727d5979d4" dmcf-pid="8KToA0lwR0" dmcf-ptype="general">한편 브라이언은 1999년 환희와 함께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데뷔해 'Sea of Love', 'Missing You'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6GN98CoMn3"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흥국, 신곡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 26일 발표 01-06 다음 '말자쇼' 19일부터 월요 예능 정규 편성 확정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