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신곡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 26일 발표 작성일 01-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Jdv83G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97c04e0e6651ba7fe71f249f5e1d5897722a3ce6b61881e157d755909cc5ff" dmcf-pid="5qiJT60H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흥국, 신곡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 26일 발표 (제공: 가수 김흥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bntnews/20260106092704665clro.jpg" data-org-width="680" dmcf-mid="XebBj3hD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bntnews/20260106092704665cl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흥국, 신곡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 26일 발표 (제공: 가수 김흥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bf0cb2148be6dd334a4550267bb17df3b542fb0111d6e541a70e2bafbc3527" dmcf-pid="1BniyPpXMx" dmcf-ptype="general">호랑나비 김흥국이 인생 신곡으로 가수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간다.</p> <p contents-hash="30884e5d88ac9876a07893cbd07c4b9039a5c1d8a47ffd0325ad1a4cda542d15" dmcf-pid="txwD0gfzMQ"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26일 정오 신곡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를 발표한다.</p> <p contents-hash="2cb9ac79c737bc5ff096ed36e1c235a8553c4f05989d7194dac918b3257ca9c1" dmcf-pid="FMrwpa4qRP" dmcf-ptype="general">‘인생은 돌아서도 간다’는 ‘한때는 나도 잘나갔지 세상 무서운 줄 몰랐지’라는 가사로 시작해 지나온 시간을 담담히 돌아보는 솔직한 고백으로 이어진다. 성공과 자신감 그리고 뒤늦게 찾아온 깨달음까지 꾸밈없이 풀어낸 서사가, 편안하고,세련된 보사노바 멜로디에 담긴다.</p> <p contents-hash="1af7ca36e791898bf96868a6dd46e52413a646a45cdba1afe0be1ccf80fadf91" dmcf-pid="3RmrUN8BJ6" dmcf-ptype="general">후렴에 반복되는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 웃다가 또 하루가 간다’ 라는 가사는 그동안 김흥국이 살아오며, 수도 없이 겪은 후회와 미련, 사랑과 상처를 이젠 모두 받아들이고, 담담하게 삶을 바라보며 하루 하루를 살아내겠다는 마음’이 드러난다.</p> <p contents-hash="8b4b901dfa7d1c1fe474fbc60eb888593560355dad91e9ff45535dab7f666b4f" dmcf-pid="0esmuj6be8"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2025년 마지막날 12월 31일 홍대의 한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마치면서, “인생이 늘 곧게만 가지는 않더라. 돌아서도 멈춰 서도 결국은 가게 된다. 지금은 그 사실을 조용히 노래하고 싶다. 이 노래는 감정을 과하게 실어, 잘 부르는 것보다 덜어내는 게 중요하다”면서 녹음실 관계자들에게 전했다.</p> <p contents-hash="9167a303f94082750755ad681c331c09b6a3abea160622a96eca168323d567a5" dmcf-pid="pdOs7APKe4"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이곡의 작사에도 참여해, 감정이입에 구구절절이 진심을 담았다.</p> <p contents-hash="19e173734e2c6e4be5efeed82cb6deaf2f0796c9f9a5d8f7bada1c5a3def4165" dmcf-pid="UJIOzcQ9Lf" dmcf-ptype="general">작곡가인 음악 프로듀서 신민규는 “이번 작업은 이미지 변신을 앞세운 프로젝트가 아니라, 음악 그 자체에 집중한 결과물이다 ‘호랑나비’ 특유의 흥 있는 모습을 내려놓고, 진지한 태도로 작곡가와 곡의 결을 맞춰갔다. 그동안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인 즐거움과 유머보다는 ‘노래하는 사람 김흥국’으로 돌아가려는 마음이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4c1489f1fe4bc9ce86caebf4b5fc87e955e7ed3c69bd06b5038f5aac0c7f48b" dmcf-pid="uiCIqkx2nV" dmcf-ptype="general">이어 “녹음 현장도 화려하고 떠들썩한 연출 없이 낮은 조명과 차분한 공기 속에서 조용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작업 시간 내내 가사 한 줄 한 줄을 되짚으며 감정을 절제하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눈물도 한숨도 술잔에 담아서 / 누구나 다 한 번은 운다’라는 부분에서는 여러 차례 녹음을 멈추고 다시 감정을 가다듬는 모습마저 보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938d76bf39b75bac4e9cf31afe7463ecd0368b1aba06b35a68c4d6cdd229595" dmcf-pid="7nhCBEMVR2" dmcf-ptype="general">‘인생은 돌아서도 간다’ 디지털 음원은 오는 26일 모든 음악플랫폼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54830e886f67e2bdd0178d7533af7e65b88e805faf2135342aa3c438455e079" dmcf-pid="zLlhbDRfe9"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마음 속 큰 오빠…편히 쉬세요” 권진원, 고 안성기 추모 01-06 다음 브라이언 "신인 시절 카메라 감독에게 맞아… 사과는 내가 아닌 소속사에"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