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우승자 이예지, 세븐틴 부승관 전화에 얼었다 (‘우발라디오’) 작성일 01-0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xRlftW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a29b0343f7ad9e9ad7b90ef2db3b5cd73bec89a25ccafea8e7eab0111e33bf" dmcf-pid="GzMeS4FY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poctan/20260106092551240uzfo.jpg" data-org-width="530" dmcf-mid="Wu8POKXS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poctan/20260106092551240uzf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deccab86a8667c112c7aa09ac39d25f4b98622df58851a0190a0f6e20437c4" dmcf-pid="HqRdv83GTT"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이예지와 이지훈의 자존심을 건 재대결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9da292e89e27f7138b89c2a8e1e4bf567e326b148aa9bc1cc19df8ba33529da9" dmcf-pid="XBeJT60HCv" dmcf-ptype="general">6일 첫 방송 되는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이하 ‘우발라디오')(연출 안정현)는 전현무와 차태현이 DJ로 나서 시청자의 사연을 전하고, ‘우리들의 발라드’ TOP12의 목소리로 신청곡을 들려주는 라디오 콘셉트의 음악 토크쇼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발라’를 사랑하는 스타들이 깜짝 등장해 TOP12와 함께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1ef47c1bf74a5a308701982a28769efcade1b138d0e9828638bdcbb6b256f70" dmcf-pid="ZbdiyPpXvS" dmcf-ptype="general">‘우발라디오'를 찾은 첫 번째 스타는 세븐틴의 부승관. 부승관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예지의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전화를 걸어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한다. 부승관의 다정한 당부에 이예지는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준 당당한 모습과는 달리 리액션이 고장 난 반응을 보였고, 이 모습에 출연진은 “예지가 부끄러워하는 모습은 처음 본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p> <p contents-hash="3d39765ec757b31a56ea6028fe9883747084589a33ae553066740de94e89bcd7" dmcf-pid="5KJnWQUZCl"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 긴장감이 감도는 장면도 예고된다. 우리들의 발라드 최종 결승에서 맞붙었던 우승자 이예지와 준우승자 이지훈이 다시 마주하며 재대결이 성사된 것. 먼저 무대에 오른 이예지는 록 발라드를 선곡해 강렬한 에너지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스튜디오를 단숨에 장악한다. 이예지의 몰입감 넘치는 무대에 모두가 숨을 죽이며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f55e2f21a6db49c36807c338402376c55ccfad4a58f62668deb67d824c89f320" dmcf-pid="1346sbHlvh" dmcf-ptype="general">이어 이지훈은 음원 차트 강자 황가람의 응원 속에 ‘나는 반딧불’을 선보인다. 차태현은 “가장 좋아하는 노래”라며 “이지훈의 목소리로 꼭 듣고 싶었다”라고 기대감을 전한다. 무대가 시작되자 이지훈의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는 음색이 스튜디오를 채웠고, 차태현은 물론 탑백귀 역시 깊은 여운에 잠긴 채 눈시울을 붉혔다고. 이를 지켜본 전현무는 “이 정도면 예지도 마음을 놓을 수 없을 것 같다”라며 긴장감을 더해, 다시 만난 두 사람의 무대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모은다.</p> <p contents-hash="db927c6b1befd0cd02e8f149473a267f0b11c429c0d639233b34da918b166229" dmcf-pid="t08POKXSlC"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우발라’의 팬으로 알려진 일명 ‘발라덕' 스타가 스튜디오를 깜짝 방문해 TOP12와 듀엣 무대를 꾸민다. 두 사람은 비슷한 그림체로 눈길을 끄는 것은 물론, 닮은 만큼 환상의 호흡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고 전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177c2208e0e057dff939afbcd695a71ea15888ec0067f546d037c90fcbba3c0" dmcf-pid="Fp6QI9ZvvI" dmcf-ptype="general">경연을 넘어 사연과 음악으로 연결되는 순간을 담은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는 오늘(6일) 오후 10시 4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2661e9741862bc4051ae403c178249a343a0a81303a108add304a29ac95f61f3" dmcf-pid="3UPxC25TlO" dmcf-ptype="general">[사진]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호랑나비’ 김흥국, 본업 복귀…26일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 발표 01-06 다음 “일본도 반했다” 문가영, 글로벌 ‘로코 퀸’의 위엄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