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손절' 김흥국, 가수로 돌아온다 "26일 신곡 발매" [공식] 작성일 01-0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Q2nXrN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2abbdb33512babe9a716ffcded57ed37042f4377205ef1e3455d37d597354a" dmcf-pid="pMxVLZmj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흥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093750926gggy.jpg" data-org-width="658" dmcf-mid="35ZTUN8B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093750926gg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흥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e245fc478bec6729dd2be3657926ef841758c1df25e143c97b1c7c526c3ca0" dmcf-pid="URMfo5sA5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김흥국이 컴백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0ee6f93952f4e9649b780c524c12dc2c0d43cdb585a9aea3577defc1fb5996d1" dmcf-pid="ueR4g1OcXs"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오는 26일 정오 신곡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를 발표한다.</p> <p contents-hash="5ee5b08eee7319511e48268b9df99eec28a5f1750960f50585d30c9f27a27b3f" dmcf-pid="7iJPj3hDZm" dmcf-ptype="general">‘인생은 돌아서도 간다’는 ‘한때는 나도 잘나갔지 / 세상 무서운 줄 몰랐지’라는 가사로 시작해 지나온 시간을 담담히 돌아보는 솔직한 고백으로 이어진다. 성공과 자신감 그리고 뒤늦게 찾아온 깨달음까지 꾸밈없이 풀어낸 서사가, 편안하고,세련된 보사노바 멜로디에 담긴다.</p> <p contents-hash="76f3cddde9597211fef04c586f2a0fe51623f26a4cf1ec35ff0d130b668e4fe9" dmcf-pid="zniQA0lwGr" dmcf-ptype="general">후렴에 반복되는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 / 웃다가 또 하루가 간다’ 라는 가사는 그동안 김흥국이 살아오며, 수도 없이 겪은 후회와 미련, 사랑과 상처를 이젠 모두 받아들이고, 담담하게 삶을 바라보며 하루 하루를 살아내겠다는 마음’이 드러난다.</p> <p contents-hash="8b4b901dfa7d1c1fe474fbc60eb888593560355dad91e9ff45535dab7f666b4f" dmcf-pid="qLnxcpSrYw"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2025년 마지막날 12월 31일 홍대의 한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마치면서, “인생이 늘 곧게만 가지는 않더라. 돌아서도 멈춰 서도 결국은 가게 된다. 지금은 그 사실을 조용히 노래하고 싶다. 이 노래는 감정을 과하게 실어, 잘 부르는 것보다 덜어내는 게 중요하다”면서 녹음실 관계자들에게 전했다.</p> <p contents-hash="65cd21d485aa938a0196ac5d4007a2e5748342449bba26d69ba73db058a2b3cf" dmcf-pid="BoLMkUvmYD"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이곡의 작사에도 참여해, 감정이입에 구구절절이 진심을 담았다. 작곡가인 음악 프로듀서 신민규는 “이번 작업은 이미지 변신을 앞세운 프로젝트가 아니라, 음악 그 자체에 집중한 결과물"이라며 "그동안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인 즐거움과 유머보다는 ‘노래하는 사람 김흥국’으로 돌아가려는 마음이었다. 녹음 현장도 화려하고 떠들썩한 연출 없이 낮은 조명과 차분한 공기 속에서 조용한 분위기로 진행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616fedd83db275f2514e09fcfe3f6e7d4a54ccca50cec09fb2dbb61d08a7b3a" dmcf-pid="bgoREuTstE" dmcf-ptype="general">이어 "작업 시간 내내 가사 한 줄 한 줄을 되짚으며 감정을 절제하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눈물도 한숨도 술잔에 담아서 / 누구나 다 한 번은 운다’라는 부분에서는 여러 차례 녹음을 멈추고 다시 감정을 가다듬는 모습마저 보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cc40f86752e966d29ea7da2435f49d4422af9c2323fbf0aa50d90dbed4428e4" dmcf-pid="KageD7yOtk" dmcf-ptype="general">앞서 김흥국은 최근 연예계 복귀 의지를 강하게 드러내며 다시 한 번 정치와 거리를 두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정치 잘 모른다. 목을 매달 정도의 정치꾼은 아니다. 이제 정치를 안 하는 게 아니라 아주 끝을 냈다. 정치에 대해서 관심도 없다"면서도 "단지 대한민국이 잘 되고 잘 살아야 한다는 건 변함이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ea1d643b95325bd87129610a8aebd730d90d2d6035e0e7a9db401744381bf67" dmcf-pid="9NadwzWI5c"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31c616d35cc6a945f65a59b63eecf2aaee26503edff375b49cf01d3bb45c565b" dmcf-pid="2jNJrqYCGA"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선공개곡 포스터 공개…푸른 빛 질주 01-06 다음 ‘최강야구’, 시청률 살아났다…수직 상승 속 ‘최강시리즈’로 간다[종합]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