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CEO 젠슨 황, "2026년 벤츠와 자율주행차량 선보일 것" [더게이트 CES] 작성일 01-06 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엔비디아 첫 자율주행차 2026년 순차 출시 계획 발표<br>메르세데스 벤츠와 AI 기반 자율주행 플랫폼 공동 개발 공식화<br>알파마요 스택 통해 안전·효율성 강화된 자율주행 구현 기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06/0000075488_001_20260106094111137.jpg" alt="" /><em class="img_desc">엔비디아 CEO 젠슨 황</em></span><br><br>[더게이트]<br><br>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1월 5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그는 이날 엔비디아의 <strong>첫 자율주행 차량이 도로에 나오는 것에 대한 기쁨을 표현하며, 미국에서는 1분기, 유럽에서는 2분기, 아시아에서는 3분기와 4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strong><br><br>엔비디아는 메르세데스 벤츠와 협력하여 자율주행차를 개발하고 있다. 이날 기조연설에서는 메르세데스 벤츠 CLA 모델을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차량의 운행 영상을 공개했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하드웨어 플랫폼을 제공하고, 엔비디아는 자율주행 스택과 안전 정책 엔진, 무선 업데이트(OTA) 및 운영을 담당한다.<br><br><strong>젠슨 황 CEO는 "전세계 자동차 회사들이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AI 기반 자율주행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고 언급했다.</strong> 그는 "미래에는 모든 자동차가 자율주행을 하게 될 것이고, 인공지능에 의해 작동하게 될 것"이라며 자율주행차가 거대한 로보틱스 산업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06/0000075488_002_20260106094111203.png" alt="" /><em class="img_desc">엔비디아와 메르세데스 벤츠가 협업한 자율주행차량 CLA</em></span><br><br>엔비디아의 핵심 기술인 '알파마요(Alphamayo) 스택'은 차세대 자율주행 AI 모델로, 카메라와 센서의 입력을 받아 상황을 이해하고 운전 결정을 내린다. 이는 AI가 직접 보고 판단하여 운전하는 '자율주행 두뇌' 역할을 한다. 이와 함께 '클래식 AV 스택'도 동시에 작동하며, 주로 규제와 안전을 검증하는 데 사용된다. 두 개의 소프트웨어 스택은 서로 감시하며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br><br><strong>엔비디아는 향상된 레벨 2 자율주행 기능을 제공한다.</strong> 이는 출발지부터 도착지까지의 전 구간에서 운전자를 보조하는 기능을 포함한 엔비디아 드라이브 AV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차량에서 구현된다. 첫 적용 모델은 새롭게 출시되는 메르세데스 벤츠 CLA다.<br><br>젠슨 황 CEO는 자율주행차의 상용화가 자동차 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 확신을 나타냈다. 그는 "이 기술이 자동차 산업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는 자율주행차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br><br>엔비디아는 자율주행차 외에도 다양한 AI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들은 자동차뿐만 아니라 여러 산업 분야에 적용될 수 있다. 황 CEO는 "AI는 미래의 모든 산업에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며 AI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br>CES 2026에서 엔비디아의 발표는 자율주행차와 AI 기술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며, 자동차 산업의 미래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엔비디아는 자율주행차의 도로 주행을 통해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자동차 제조사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06/0000075488_003_20260106094111344.png" alt="" /><em class="img_desc">글로벌 L4 로보택시 에코시스템 빌딩</em></span><br><br>엔비디아의 자율주행차는 기존의 자동차 기술과는 차별화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strong> AI 기반의 자율주행 시스템은 운전자의 개입 없이도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이는 자동차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strong><br><br>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엔비디아의 기술을 활용하여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하는 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엔비디아는 자율주행차의 상용화와 함께 AI 기술을 통한 다양한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br>엔비디아의 발표는 자율주행차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자동차 산업의 변화를 이끌어낼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이와 같은 기술 발전은 향후 자동차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br><br> 관련자료 이전 ‘외인 맹활약’ 하나카드, NH농협카드 꺾고 팀리그 정규리그 종합 1위 사수 01-06 다음 '여성X선수 최초'이수경 밀라노올림픽 선수단장 "金 3개 이상 목표! 최초 타이틀보다 일 잘하는 단장 될 것... 'K스포츠의 힘' 보여줄 우리 선수들, 많이 응원해주세요!"[밀라노 D-30X진심인터뷰]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