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매일매일’ 김새론X이채민 청춘 로맨스 작성일 01-06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peOKXS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c20a8370c0bbe0908b3b25d2028c4ba9b1a0c4c52cf00ccf561d0559eb1c00" dmcf-pid="fnil7APK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bntnews/20260106094636169uwmu.jpg" data-org-width="680" dmcf-mid="9INY9rd8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bntnews/20260106094636169uwm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14b8b31dfa08b1589987439e36842dc5c2cf29fad2ba5d144724e99ee880fa" dmcf-pid="4LnSzcQ9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는매일매일’ 김새론X이채민 청춘 로맨스 (출처: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카카오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bntnews/20260106094637471gnci.jpg" data-org-width="680" dmcf-mid="2F6D5Jb0J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bntnews/20260106094637471gn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는매일매일’ 김새론X이채민 청춘 로맨스 (출처: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카카오페이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a2fe58a6441e9eb65192434615cf6e0ca691c76e5e621b86e44b9cb64b134a" dmcf-pid="8oLvqkx2L9" dmcf-ptype="general"> <br>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우리는 매일매일’이 김새론 X 이채민 주연의 청춘 로맨스로 재탄생하며 설렘 MAX 하이틴 로맨스의 등장을 예고한다. </div> <p contents-hash="7534c6f9988b2745f0b6e2c84c4f7ebe488f96798309eee48789ea3376b8a9d6" dmcf-pid="6goTBEMViK" dmcf-ptype="general">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이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이틴 로맨스의 풋풋하고 청량한 매력을 가득 담아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5d58e7e938273349b7d24ed0611f517358e641a63e471c05b78993852a73227" dmcf-pid="PagybDRfJb" dmcf-ptype="general">1,700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독자들에게 첫사랑의 몽글거림과 풋풋함을 안겨준 웹툰 ‘우리는 매일매일’이 김새론 X 이채민 주연의 영화로 재탄생했다. </p> <p contents-hash="a284d124a8f8731df5f3d2abfb0834c21256ee4a4a2a95857cbf2fb39dba3022" dmcf-pid="QNaWKwe4iB" dmcf-ptype="general">원작인 웹툰 ‘우리는 매일매일’은 하이틴 로맨스로, 중학교 졸업을 코앞에 둔 주인공 ‘여울’이 소꿉친구 ‘호수’에게 갑작스럽게 고백을 받으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p> <p contents-hash="518516c6a9f18b7c1dbe966a994d3bbd3851f18f1c36cf7534cadfbaaf47d57b" dmcf-pid="xjNY9rd8Lq" dmcf-ptype="general">이를 거절한 ‘여울’은 그와 다른 고등학교로 진학한 채 중학교를 졸업한다. 그러나 고등학교 등교 날, 교문에서 마주한 두 사람은 서로 같은 학교임을 알고 충격에 빠진다. </p> <p contents-hash="f609e0266e79f39ee00f70cdbc1d61d30ce1453bf7899bdc3f272cc653d4c8f0" dmcf-pid="yp0RsbHliz" dmcf-ptype="general">열일곱 청춘들의 가장 소란스럽고 또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펼치며 연재 당시 많은 사랑을 받은 ‘우리는 매일매일’은 특히 “호수 때문에 미치겠다”, “멈출 수가 없다. 둘이 꽁냥거리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다!” 등 주인공들의 케미스트리와 캐릭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 과연 영화화된 ‘우리는 매일매일’ 속 주인공들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p> <p contents-hash="96e61391a1ecb0780107060c5d71746f97eef78c4a90433468ed0c42bd0ffb34" dmcf-pid="WUpeOKXSJ7" dmcf-ptype="general">‘한여울’ 역은 故 김새론이 맡았다. 그간의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토대로 ‘호수’를 향한 미묘한 감정들과 구김 없는 ‘여울’의 캐릭터를 섬세하게 소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솔직한 매력의 ‘오호수’ 역은 이채민이 맡았다. </p> <p contents-hash="dcbbb8d7904934bd07e56074680c1b708d2c4b2ad43cd2b9c0dcfdfc0ae6f0e9" dmcf-pid="YuUdI9Zvnu" dmcf-ptype="general">지난 2025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대세 배우로의 입지를 다진 그의 첫 주연작으로, 그동안의 모습과는 또 다른 풋풋한 매력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93170cb5a30664a5d4353ae7eb22d5fc76459efe2ff68eae3761c0350236884c" dmcf-pid="G7uJC25TMU" dmcf-ptype="general">과연 이채민의 진솔하고 풋풋한 매력이 더해진 ‘호수’는 어떨지 기대감이 한껏 높아진다. 두 사람이 선사할 우정과 사랑을 넘나드는 케미스트리는 웹툰과는 또 다른 매력을 자아내며, 영화를 더욱 기대케 한다.</p> <p contents-hash="7a76c1bd71fe8fa349108e0f7907ffa7c81cd18f1b07f0f98e1d30290aebe032" dmcf-pid="Hz7ihV1yLp" dmcf-ptype="general">열일곱, 소란해서 사랑스러운 청춘을 가득 담은 하이틴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은 2월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p> <p contents-hash="da02f5aecefa0a67e86fb6ef51087ffd39b8b7983406916387dac7fa9c4de260" dmcf-pid="XOs0MTAie0"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29기 솔로남, 0고백 1차임 망언 “여지 주기 싫어” 01-06 다음 하지원, 가비 손길 닿으니 '핫걸 여전사' 변신…킬힐에 롱부츠 파격 비주얼 [당일배송]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