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뜨면 성과 보장…글로벌 OTT 존재감 '뚜렷' 작성일 01-0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wayPpX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6c28bf7cc026861170aa7c664dd78a8e04e7754789b533ac1b5e8ec253c11e" dmcf-pid="5CrNWQUZ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poctan/20260106094504478txzt.jpg" data-org-width="530" dmcf-mid="32dziHwa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poctan/20260106094504478tx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afe25f998e2dd73532575643c8f6a100afe960ff7ecc61db0e081fe9aa98fb" dmcf-pid="1hmjYxu5vh"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배우 문가영의 주연작들이 글로벌 OTT 플랫폼에서 연이어 성과를 내며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50a9fc6a33d751fd593a5d6f929839d4782da1d772e7249dafa09a173d9d76ff" dmcf-pid="tR6bo5sAlC" dmcf-ptype="general">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와 일본 메이저 스트리머 유넥스트(U-NEXT)가 발표한 ‘2025년 인기 한국 드라마’ 리스트에 문가영 주연의 ‘그놈은 흑염룡’ 과 ‘서초동’ 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f77d9230e7f235ee6b4a936103dda33af6bb1753d1f649ec0375648dd587e0" dmcf-pid="FePKg1Oc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poctan/20260106094505728ocga.jpg" data-org-width="650" dmcf-mid="HKu58CoM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poctan/20260106094505728oc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e3e2db934f128df93b862a53e3c64e2b2133c45573d0f2b7ee2c7ac1a7c503" dmcf-pid="3dQ9atIklO" dmcf-ptype="general">라쿠텐 비키는 공식 SNS를 통해 미주·유럽·오세아니아 등 해외 전역에서 서비스된 한국 드라마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6편을 공개했으며, 이 가운데 ‘그놈은 흑염룡’과 ‘서초동’이 함께 선정됐다.</p> <p contents-hash="d3b3fbd372662f56fc4757267191dcb6818e2a4bbe5cebeb93e1ccb6eea5b67c" dmcf-pid="0Jx2NFCEhs" dmcf-ptype="general">특히 유넥스트가 공개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2025년 한국 드라마 랭킹에서 ‘그놈은 흑염룡’이 1위, ‘서초동’이 2위를 기록**하며 단일 배우의 작품이 상위권을 동시 석권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보여줬다. (**집계 기간: 2025.1.1~11.10 / 2025년 1월 이후 U-NEXT에서 서비스된 한국 드라마 대상, 시청자 수 기준)</p> <p contents-hash="97b4b273d9d09e01006def1beae01d53d02534811a54ff3d078adb349a75f0ba" dmcf-pid="piMVj3hDSm" dmcf-ptype="general">여기에 2020년 방영작 ‘여신강림’ 역시 유넥스트의 2025년 화제작 리스트에 포함되며,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사랑받는 콘텐츠로 자리 잡았음을 입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fea9499eabb0f97cb6ce9e178147ac145de0ceda8d6c83060482a8215ccf29" dmcf-pid="UnRfA0lw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poctan/20260106094505935kawv.jpg" data-org-width="650" dmcf-mid="XYEov83G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poctan/20260106094505935kaw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2b5952cdbba01552cb6e0d4d614285b9ed95bfd5b7b312c6b3c27321fb7555" dmcf-pid="uLe4cpSrlw" dmcf-ptype="general">'그놈은 흑염룡'과 '서초동' 두 작품은 공개 당시에도 국내외에서 뚜렷한 성과를 남긴 바 있다. ‘그놈은 흑염룡’은 전 회차(12부작) 동안 케이블·종편 포함 2049 타깃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공개 1주 만에 라쿠텐 비키 136개 국가 및 지역 1위, 유넥스트 한국·아시아 드라마 카테고리 1위, 메인 차트 2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42da7ee0cfe1f5127e99d32e1fd3e97cf06d6ffe11e0bc11be94e35490302266" dmcf-pid="7od8kUvmvD" dmcf-ptype="general">‘서초동’ 역시 라쿠텐 비키 150개 국가·지역 톱5, 유넥스트 드라마 차트 1위, 메인 차트 3위를 기록했으며, tvN Asia 기준으로는 2025년 방영된 tvN 드라마 중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 작품의 인기에 힘입어 문가영과 이종석은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스타 투어’를 통해 약 2만 명의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가지며 글로벌 K-드라마 열풍을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20de59dc92245d2c771a22d6832564f82f3f0e9559c5a60f35f199c61d39787b" dmcf-pid="zePKg1OcSE" dmcf-ptype="general">이처럼 문가영은 로맨틱 코미디부터 멜로, 성장 서사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작품마다 설득력 있는 캐릭터를 완성해 국내외 시청자들과 작품을 통해 소통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 작품과 인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케미스트리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bb85c98971651ac3d074a09349736f914e490e39996a0826554995eea07bce2" dmcf-pid="qdQ9atIkCk" dmcf-ptype="general">문가영은 브라운관을 넘어 스크린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만약에 우리’를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는 그는 기존 이미지와는 또 다른 결의 연기 변신과 섬세하게 다루는 감정 표현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개봉 6일차에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누적 관객수 54만명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발길을 끌어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cd022e4fcfc692feaca2e78c645ee192f3006e18327b3411f742fee98b96b442" dmcf-pid="BJx2NFCETc" dmcf-ptype="general">매 작품 자신만의 색으로 필모그래피를 확장해가고 있는 문가영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6기 옥순, 현숙♥영식 결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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