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손으로 흙 파고 삭발까지 감행..'프로젝트 Y' 한소희X전종서→정영주 열정부터 남다르다 작성일 01-0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n9NFCE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33a8e33a8fbc108535135cbdb483bcd19a8c43c6f670e79af14ab25fd3e5ea" dmcf-pid="xzoVA0lwp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Chosun/20260106100724235qooh.jpg" data-org-width="1200" dmcf-mid="6gYE5Jb00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Chosun/20260106100724235qoo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3c6a1b6fbc7ec2845b2bc7c75c0eb4678fc23aadb85910b1244f69a3b355f6" dmcf-pid="yEtIUN8Bu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범죄 영화 '프로젝트 Y'(이환 감독, 클라이맥스 스튜디오·와우포인트 제작)가 제작기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3c57ad97afad3ccab97432623fb16d4e0023e27a8ac5f0b51e0cba97ae62a653" dmcf-pid="WbN8EuTspZ" dmcf-ptype="general">새롭게 공개된 제작기 영상은 '궁금한 이야기 '프로젝트 WHY'라는 제목으로 영화의 시작을 비롯해 제작 전반에 관한 이야기와 촬영 현장의 생생한 메이킹을 담았다.</p> <p contents-hash="d7c12839e102a360f822fa0c0f36fc7db04aa0276e444e37e06c0382aa4b8402" dmcf-pid="YKj6D7yOUX" dmcf-ptype="general">한소희와 전종서가 소개하는 '프로젝트 Y'와 각 캐릭터들, 그리고 이환 감독의 연출 의도 등 다채로운 비하인드는 '프로젝트 Y'를 기다려 온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프로젝트 Y'를 위해 삭발을 감행한 정영주를 비롯해 맨손으로 흙을 파내는 한소희와 전종서, 진지한 태도로 촬영에 임하는 김신록, 김성철, 그리고 영화 속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는 이재균, 유아까지 배우들의 다양한 얼굴을 만날 수 있어 기대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890dddc6a55b90f03f16355718c5c34ded92ac53a3ebe2f5f3071982e985f596" dmcf-pid="G9APwzWI3H" dmcf-ptype="general">이환 감독은 제작기 영상을 통해 "결국에는 각자 캐릭터들의 선택과 욕망, 갈등을 재미있고 속도감 있게 그리고자 했다"며 영화의 빠른 속도에 맞춰 영화를 신나게 즐기기를 바란다는 당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d4e2c37fed071a74da53c67767fb5b34a8fb5945baff319c657d553ac19b939" dmcf-pid="H2cQrqYCFG"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두 여자가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그리고 김성철이 출연했고 '박화영' '어른들은 몰라요'의 이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67c8be138da84d06c2ccd0d1576aed2aa91fd2cc25af3089e6a8e16cb1cdfb27" dmcf-pid="XVkxmBGh0Y"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유통망에 'KT·위약금 면제' 금지 공지⋯비방 마케팅 차단 01-06 다음 청소년 10명 중 9명 게임…안 해도 방송 본다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