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스템, 신임 대표이사에 한미경 전무 선임 작성일 01-0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월 1일자 취임, 실무 전문가 중심 경영 체제 강화 <br>AI 기반 통합 뉴스 솔루션 혁신 가속화 기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3DI0gfz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863142c154886c53f898eab5e02fa0d0a36eb60a20da85a8034dc1e7dd7076" dmcf-pid="20wCpa4q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미경 서울시스템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 후 기념촬영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etimesi/20260106100606311gijm.png" data-org-width="700" dmcf-mid="K4Z0xvjJ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etimesi/20260106100606311gij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미경 서울시스템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 후 기념촬영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4400e532d80c36aa172f8639c529b298a79c3677da5e7341777937f50f1666" dmcf-pid="VprhUN8BmC" dmcf-ptype="general">온·오프라인 뉴스 통합 제작 솔루션 및 디지털 아카이브 선도 기업인 서울시스템이 최근 이사회를 열고 한미경 현 전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발령 일자는 2026년 1월 1일이다.</p> <p contents-hash="9c2680f0c5ccce73780f3d7beb29491a5d4059e733c33f108fb04cd6145861ef" dmcf-pid="fUmluj6bwI" dmcf-ptype="general">한미경 신임 대표이사는 신문제작시스템 개발부터 시작해 다양한 언론사 프로젝트 경험 및 실무 현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 신문산업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다.</p> <p contents-hash="e5d912a7848f7891550474688cc92bc62ca433eb84789bafedde13798bfa9b3a" dmcf-pid="4usS7APKIO" dmcf-ptype="general">이로써 서울시스템은 사원으로 입사해 경영 지휘봉을 잡았던 김학선 회장, 연배흠 전 대표에 이어 다시 한번 실무 전문가가 경영 전면에 나서는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이는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인재가 회사를 이끈다'는 서울시스템의 경영 철학이 반영된 결과다.</p> <p contents-hash="a681207e6a841b947d6497f0dc96c4215533dbb65fc2275a16738e7221808b66" dmcf-pid="87OvzcQ9Es" dmcf-ptype="general">한미경 신임 대표이사는 그동안 뉴스 제작 솔루션 고도화 구축 사업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회사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기술적 혁신과 조직 안정을 동시에 달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5277b8e5c12f6cce661b566174da4443c5ea6a97c944143e03c4b2073124daf9" dmcf-pid="6zITqkx2Em" dmcf-ptype="general">한미경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 소감을 통해 “대표이사라는 중책을 맡게 된 것은 개인적인 영광을 넘어, 우리 서울시스템의 모든 구성원에게 '꿈과 희망'이 실현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AI 기술을 결합한 지능형 아카이브 서비스와 차세대 뉴스 통합 솔루션을 통해 업계 1위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f45c0fa9bf800751c58203d1f858b688bb642cdb58787fe267071ae1291cf83" dmcf-pid="PqCyBEMVIr" dmcf-ptype="general">서울시스템은 2026년부터는 한 신임 대표를 필두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사업 영역을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40496d90954bc3b77ce19845c4d8e972947039cf37d19c02ca3a66cc46d1316" dmcf-pid="QBhWbDRfrw" dmcf-ptype="general">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틴탑 창조, 캐스퍼와 열애 공개 "연애 중…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할 것" 01-06 다음 김구라, 새해 첫 예능 꿰찼다..MBN '경제사모임' 출격[공식]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