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뒷좌석서 성적 행위, '직장 내 괴롭힘' 적용" 박나래 재기 불가? 현직 변호사 전망 [스타이슈] 작성일 01-0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7av83GSQ">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umzNT60Hv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24cc62566c53fc9f08777ea096631da154e76e63feb92e0d8688effc48a44b" dmcf-pid="7sqjyPpX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박나래가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새 예능 '좀비버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좀비 세계로 변해버린 서울 일대에서 퀘스트를 수행하며 살아남아야 하는 좀비 유니버스 예능 '좀비버스'는 8일 공개된다. /2023.08.08 /사진=이동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news/20260106102551880oxuk.jpg" data-org-width="1200" dmcf-mid="pJiWBEMV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news/20260106102551880ox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박나래가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새 예능 '좀비버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좀비 세계로 변해버린 서울 일대에서 퀘스트를 수행하며 살아남아야 하는 좀비 유니버스 예능 '좀비버스'는 8일 공개된다. /2023.08.08 /사진=이동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186427040a651b1d151f52ae8abf3570e40d6a2d18d36813bea80a7d364ca2" dmcf-pid="zOBAWQUZh8" dmcf-ptype="general"> 개그우먼 박나래가 매니저들과 동승한 차량 안에서 남성과 성적 행위를 했다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이에 대한 변호사의 전망이 눈길을 끌고 있다. </div> <p contents-hash="4d5f5a4b4b02eef7b67dfbbd7a0cd93e4965b36d2b0f268c7d8d9b9156a9afb9" dmcf-pid="qUgX2mJ6W4" dmcf-ptype="general">노바법률사무소의 이돈호 대표 변호사는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뜨겁게 논란 중인 박나래 사태를 다뤘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의 갑질 폭로 및 불법 의료 행위 등 의혹으로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선 터. 여기에 최근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제출한 진정서에서 '(전 매니저들이) 운전석과 조수석에 타고 이동 중인데 박나래가 차량 안 뒷좌석에서 남성과 함께 OO 행위를 했다. 차량이라는 공간 특성상 상황을 피하거나 자리를 벗어나는 게 불가능한데도 박나래가 사용자 지위를 이용해 원치 않는 상황을 시각·청각적으로 강제 인지하게 했다'라는 내용이 포함돼 파문이 커졌다.</p> <p contents-hash="8c9d5c6b4e253cc22ff6edb4f844b654de14f6047784683f841cb716e148a4f7" dmcf-pid="BuaZVsiPhf"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이 변호사는 "(박나래가) 그런 행위를 했다면, 성희롱, 직장 내 괴롭힘 이런 게 문제가 될 것"이라며 "매니저라는 건 특수성이 있다. 차량 운전 공간도 업무 공간이라고 볼 수 있다"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28fb4d82b63ce421aeb448782d048fd63d5cea8d757b650bd905fa4493e49544" dmcf-pid="b7N5fOnQvV" dmcf-ptype="general">처벌 수위는 박나래의 차량 내 행위 수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이 변호사는 "스킨십이 15금, 12금 정도라면 (처벌의) 정도가 낮아진다"라며 "성희롱 죄라는 건 없다. 민사소송을 걸어야 한다. 직장 내 괴롭힘을 따져본 이유가 노동청에 진정 기각이 된다. 매니저들이 위자료 소송을 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cd969c8932536cc017bdb9b311274a194e72036d89bc56e1d179fa47fee6b7e3" dmcf-pid="Kzj14ILxy2" dmcf-ptype="general">또한 이 변호사는 "박나래는 이미지가 중요하다. 법원에서 19금 행위를 했다는 것이 인정돼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하면 재기가 불가능하다"라면서 "내가 박나래 측 대리인이라면 협의할 것 같다. 논란이 나올수록 손해가 계속되기 때문"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a8e59207e493133055726935b5ae09e3efe8eac02a8607ec352bd167be0ba3d" dmcf-pid="9qAt8CoMS9"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경도 깜놀했던 삼성 트라이폴드 3차 판매도 '순삭'…2분 만에 완판 01-06 다음 몬스타엑스 주헌, 신보 '光 (INSANITY)' 스페셜 컴백 라이브 성료..신곡 'STING' 압도적 무대 선사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