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올해 첫 대회서 일본 간판 하리모토와 격돌 작성일 01-06 18 목록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첫 대회에서 한일전을 벌이게 됐다.<br><br>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진행된 WTT 챔피언스 도하 2026 조 추첨 결과, 신유빈(세계랭킹 12위)은 여자 단식 1회전(32강)에서 일본의 간판 하리모토 미(세계랭킹 6위)와 맞붙게 됐다. <br><br> 7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챔피언스 도하는 WTT 시리즈 대회 중 그랜드 스매시 다음으로 높은 상위급 대회로, 남녀 단식에 세계 정상급의 32명만 초청됐다. 상금은 총 50만달러(약 7억2000만원)가 걸려 있다.<br><br>신유빈은 2023년 8월 WTT 리마 대회 준결승에서 하리모토를 3-2로 꺾은 적이 있다. 하지만 작년 WTT 시리즈에선 3월 첸나이 4강에서 0-3으로 졌다. 이어 8월 챔피언스 요코하마 32강 2-3 패배에 이어 11월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4강에서도 2-4로 패했다. 신유빈으로선 2026년 새해 첫 대결에서 3연패 탈출에 도전하는 것이다. 관련자료 이전 델 테크놀로지스, CES 2026에서 프리미엄 노트북 ‘XPS’ 신규 라인업 공개 01-06 다음 2026 경정, 전반기 등급심사 발표…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