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국민배우’ 故 안성기 추모…“훌륭한 어른” 작성일 01-0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8u43oV7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bcb7156dd099999e2dc9e6f66e0ac6f9e3035c14f1b3834b7f6831134fc4fa" dmcf-pid="96780gfz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today/20260106103613991mmfb.jpg" data-org-width="700" dmcf-mid="BzwTcpSr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today/20260106103613991mm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fb92eef3fe9ec465670906afce64734c61b0b153dab2dd2f94018f8eb45027" dmcf-pid="2Pz6pa4qYG" dmcf-ptype="general"> 가수 홍경민이 故 안성기와의 애틋한 기억을 떠올리며 진심을 담아 추모했다. </div> <p contents-hash="ef64ce9a9b0f85dd2d0bb1ec83fac60b252ddd770c878559ba795ef6baccd229" dmcf-pid="VQqPUN8BYY" dmcf-ptype="general">6일 홍경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안성기 선배님의 영화중 내가 가장 좋아했던 작품은 ‘라디오스타’였다. 가수와 매니제의 현실을 너무나도 잘 그려낸 명작. 보면서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는지 모른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fa38a534f1b1dad03fa745dae61aa27ee999cd197b127749140c8921e5a8f995" dmcf-pid="fxBQuj6bYW" dmcf-ptype="general">이어 “그중에도 단연 잊지못할 엔딩 신. 쏟아지는 빗속에서 우산을 들어 가수를 받쳐주며 본인은 비를 맞고 있던 이 장면. 끝까지 자신 보다 가수를 위해주던 저 모습이 선배님의 인성 같았고 충분히 영화계를 위해 그래왔던 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b1f6d7d8cf8a2f99aefa0456e83f8a1e258f3098acbfaec06b40ec8c1e3a94" dmcf-pid="4Mbx7APK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경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today/20260106103615271imes.jpg" data-org-width="647" dmcf-mid="bFvtC25T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today/20260106103615271im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경민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dd62ed30d80f2e50bab6f41f39f41fb308bbd618d3a750693428e27a95dc58" dmcf-pid="8d2eBEMV5T" dmcf-ptype="general"> 홍경민은 “오늘 늦게 소식을 접하고 아드님이 보낸 부고를 받았다..아마도 고인의 휴대폰에 저장된 동료연예인 분들에게 연락을 돌린것이리라. 그러면서 문득 스치는 생각에 한대 맞은듯 깜짝 놀랐다”면서 “정말 아주 오래 전 어느 행사장에서 선배님과 연락처를 교환하고 안부 연락을 한두번 드린적이 있었는데 이후 한참을 연락 드린적이 없었다. 그리고 그 사이 내 번호는 바뀌었다. 그리 가깝지도 않았고 오래도록 연락도 드리지 못했던 한참 어린 후배의 번호가 바뀌었다는 무의미한 단체문자에도 친히 바뀐 번호를 저장해 주셨었나보다”라고 적었다. </div> <p contents-hash="69b447da473ccf0356305b81538e856692da7ff240df1aa4331a8ca4b702a748" dmcf-pid="6JVdbDRfG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거장에게 귀찮은 일이 될까봐 차마 먼저 연락 드리며 가까워 지려는 엄두 조차 못 냈던 게 조금 후회된다. 어릴때 그런 말을 들은 후적 있다. 신호 위반 한번 안 하고도 약속 장소에 가장 먼저 도착해 있는건 안성기 였다고 훌륭한 어른이 영화계에 계셨으니 한국 영화가 발전 안할 수가 없었겠다. 진심으로 평안 하시길 기원하고 또 기원한다”라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5c4de6e97a48172592a6ab28398398251ce4616ae5debefd7b495f13cd18b5d" dmcf-pid="PifJKwe4HS" dmcf-ptype="general">故 안성기는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치료해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다시금 재발해 투병을 이어온 바 있다. 지난해 12월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려 쓰러진 뒤 의식 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아 오다 6일 만인 지난 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장원영 '핑크퀸!' [AAA2025 화보] 01-06 다음 김구라→봉태규, MBN 경제 토크쇼 ‘경제사모임’ 출격…10일 첫방송[공식]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