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피버’ 안보현, 대체 불가 ‘웹찢 장인’…원작과 ‘착붙’ 비주얼 ‘눈길’ 작성일 01-0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gzYxu5O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c8387e8e129bfb66d600d5436b0894dc3d2a4275ecfeb9fbe1290be9553fbc" dmcf-pid="4taqGM71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웹소설 ‘스프링 피버’ by 백민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mbn/20260106103449387zrja.png" data-org-width="600" dmcf-mid="VEBhatIk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mbn/20260106103449387zrj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웹소설 ‘스프링 피버’ by 백민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8d5f13fde1185860ab27cde092332dbf2474c6beb29a60af98eb360d1ea306" dmcf-pid="8FNBHRztIp" dmcf-ptype="general">‘스프링 피버’ 안보현이 원작과의 압도적 싱크로율로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단숨에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fa0453926771d1b40f161cb5b07a84b13807c31621e72233e5f989fbacff6af9" dmcf-pid="6C8GwzWIw0"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에서 안보현은 첫 등장만으로 원작과의 싱크로율 200%를 증명하며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553e70bac9686ea93107a15f6fb190a42a47c8fa848a11b57a3be130746a46ab" dmcf-pid="Ph6HrqYCD3" dmcf-ptype="general">안보현은 첫 회부터 선재규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눈보라가 치는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훤칠하고 다부진 체격을 드러내며 신수고등학교 운동장에 등장한 선재규. 떡 벌어진 어깨를 비롯해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된 안보현의 탄탄한 피지컬은 원작 팬들이 기다려 온 선재규의 모습 그 자체였다.</p> <p contents-hash="8e8e838de69269637fab2216429d1ddc0c7c1cae2ac33c62c2d6b3bf2711bc82" dmcf-pid="QlPXmBGhDF"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방영 전부터 안보현과 선재규의 싱크로율에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던 바. 안보현은 선재규 특유의 외형적인 모습과 범접하기 어려운 분위기를 구현하기 위해 촬영 현장에서도 틈틈이 운동을 병행하며 디테일하게 비주얼을 완성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7aa3bbeaf9ebdf9dd8df6dc8968cf6da0175ee7a4a9c71fa401be7a1e37b78a6" dmcf-pid="xSQZsbHlwt" dmcf-ptype="general">비주얼뿐만 아니라 안보현의 탄탄한 캐릭터 소화력 역시 극의 재미를 배가했다. 조카 한결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 묵직한 일침을 가하고, 윤봄에게 커피 심부름을 시키는 교장에게 “내 먹을 건 내가 합니다”라고 일갈하는 ‘촌므파탈’ 테토남 매력이 안방극장에 통쾌함을 선사했다. 한쪽 팔을 가득 채운 험상궂은 용 문신이 실은 선물 받은 팔토시였다는 반전의 ‘순정마초’ 면모 역시 시청자의 입꼬리를 상승시켰다.</p> <p contents-hash="27ac1831ead4f1fa36c5027ac3d9c005469aed356458da5654d5b638a9ba9fee" dmcf-pid="y6Ti9rd8O1" dmcf-ptype="general">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유미의 세포들’ 등을 통해 원작에서 튀어나온 듯 리얼한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웹찢남’으로 정평이 난 안보현. 제작발표회를 통해 “원작 독자분들이나 시청자분들께 만족감을 드리기 위해 싱크로율에 굉장히 포커스를 많이 맞추는 편이다”라며, “선재규 캐릭터를 현실화시키기 위해 식단 조절과 강도 높은 운동을 했다.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해 쉽지 않았지만 근육까지 4~5kg 정도 증량을 했다”고 남다른 열정을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b27d0ba65b2b127720ae99d16a41916501622945e28df42f92a6a95b4779e8f" dmcf-pid="WPyn2mJ6O5" dmcf-ptype="general">이번 ‘스프링 피버’에서 안보현은 대체 불가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선재규에 완벽히 동화돼 계속해서 독특한 핫핑크빛 로맨스를 뜨겁게 끌어갈 전망이다. 앞으로 ‘스프링 피버’에서 그가 또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더욱 깊게 빠져들게 할지 기대감이 최고조로 치솟는다.</p> <p contents-hash="062a10052d4f74f7e112c5a603249c18b44e92835ba1d1c68b030152eb21ed24" dmcf-pid="YQWLVsiPsZ"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dc2440223a4470000e9d82fcc6c0c38b29d1e0cfbff6701d7fa7862817435284" dmcf-pid="GxYofOnQwX"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3kg 랄랄, 남편도 걱정하는 지방덩어리 증가 “거의 임산부 배” 01-06 다음 "무척 쓸쓸해 보여"… 서희원 묘 지키는 구준엽 목격담 '먹먹'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