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추론 기반 자율주행차 ‘알파마요’ 오픈 AI 모델 제품군 공개 작성일 01-06 26 목록 <strong>자료제공 - 엔비디아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2/2026/01/06/0000188655_001_20260106104113729.jpg" alt="" /></span><br>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CEO 젠슨 황)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안전하고 추론 기반의 차세대 자율주행차(AV)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엔비디아 알파마요(NVIDIA Alpamayo) 제품군을 공개했다. 알파마요는 오픈 AI 모델, 시뮬레이션 도구, 데이터세트로 구성돼 있다.<br><br>자율주행차는 광범위한 주행 조건 속에서 안전하게 작동해야 한다. 흔히 '롱테일(long-tail)'이라 불리는, 아주 드물게 일어나는 복잡한 상황들은 자율주행 시스템이 안전하게 처리하기 가장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기존 자율주행차 아키텍처는 인식 기능과 계획 기능을 따로따로 처리했는데, 이런 방식은 새롭거나 특이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확장해 적용하는 데 한계가 있다. 물론 최근 엔드-투-엔드 학습 기술이 발전하면서 상당한 진전이 있었지만, 이러한 롱테일의 극단적 사례를 완전히 극복하려면, 특히 훈련된 범위를 벗어난 상황에서도 원인과 결과를 안전하게 추론할 수 있는 모델이 필요하다.<br><br>알파마요 제품군은 인간과 같은 사고 과정을 자율주행 의사결정에 접목해 단계별 사고와 추론을 기반으로 하는 비전 언어 행동(vision language action, VLA) 모델을 선보인다. 이러한 시스템은 새로운 상황이나 아주 드문 상황에 대해 단계별로 사고할 수 있어 운전 능력과 설명 가능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특히 설명가능성은 지능형 차량의 신뢰와 안전을 확장하는 데 핵심적인 요소다. 또한, 알파마요 시스템은 엔비디아 헤일로스(Halos) 안전 시스템을 기반으로 강화됐다.<br><br>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피지컬 AI의 챗GPT(ChatGPT) 시대가 도래했다. 이제 기계가 현실 세계를 직접 이해하고 스스로 추론하고 행동하기 시작했다. 로봇택시가 가장 먼저 수혜를 받을 것이다. 알파마요를 통해 자율주행차는 추론 능력을 갖추게 되며, 아주 드물게 일어나는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고 복잡한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주행하며, 스스로 내린 주행 결정에 대해 설명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야말로 안전하면서도 확장 가능한 자율 주행 기술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새로운 피지컬 AI 모델 출시… 차세대 로봇 공개도 01-06 다음 조세호 복귀 선언→'조폭 연루설' 제기자 "아내 영상 공개할 것"[스타이슈]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