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9세 연상 김숙과 달달한 분위기 연출 “누나 시간 돼요?” 플러팅 작성일 01-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cUmeqFa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7319c0f17a3a21ecceeb0ca9798c778317687056dbe7375c6cc135c0bb1c38" dmcf-pid="FYkusdB3g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대호가 5일 공개된 JTBC ‘톡파원 25시’ 예고편에서 김숙에게 “누나 시간 돼요?”라며 플러팅 하고 있다. JTBC Entertainmen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egye/20260106104611280tzkd.png" data-org-width="1042" dmcf-mid="1TW9va4q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egye/20260106104611280tzk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대호가 5일 공개된 JTBC ‘톡파원 25시’ 예고편에서 김숙에게 “누나 시간 돼요?”라며 플러팅 하고 있다. JTBC Entertainmen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53fd853b967526a8b71489d4d398ea8c7649893a947815d49f2744a82623f8" dmcf-pid="3GE7OJb0g9" dmcf-ptype="general">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김숙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div> <p contents-hash="011c117e9210e807bfe0161ce79bad6d1316ee691f83f7b11c68bb365930fb07" dmcf-pid="0HDzIiKpaK" dmcf-ptype="general">지난 5일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는 김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다음 회차 예고편이 공개했다. 예고 영상 속 김대호는 출연진들과의 대화에서 자신의 연애관과 이상형을 솔직하게 밝히며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cc05670fb5e1277bd96d33c33cf07bf3c6aa38c5b206165dfa6a472b13aad3d4" dmcf-pid="pXwqCn9Ujb"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김대호를 두고 “프리 아나운서계의 메기”라고 소개했다. 이어 양세찬이 “김대호의 이상형이 김숙이냐”고 묻자, 김대호는 “서로를 바라보는 사랑이 아니라 평행선처럼 나란히 가는 사랑을 꿈꾼다”고 설명했다.</p> <div contents-hash="19fd1ab4ec24547c647f4e01a0a0bb9131f8a7983a2a1a6d9f9a862c6148c5d2" dmcf-pid="UZrBhL2ugB" dmcf-ptype="general"> 이를 들은 김숙은 “그럼 날 안 본다는 거네”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곧바로 이찬원은 김숙에게 “구본승이냐, 김대호냐”고 질문했고, 김숙은 망설임 끝에 “난 대호”라고 답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936822bd6ec4e6315d7cf90bef51d8f2899d49d1dab948acbf7050afc4a77c" dmcf-pid="u5mbloV7k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대호가 ‘톡파원 25시’ 예고편에서 김숙을 이상형으로 뽑고 둘의 사이에서 묘한 기류가 형성됐다. JTBC Entertainmen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egye/20260106104611562xkpg.jpg" data-org-width="1200" dmcf-mid="tzPw41Ock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egye/20260106104611562xk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대호가 ‘톡파원 25시’ 예고편에서 김숙을 이상형으로 뽑고 둘의 사이에서 묘한 기류가 형성됐다. JTBC Entertainmen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2d41da3da2381c3ab9812b1e79180e129248e5a66fed07b48958a38eb5e884e" dmcf-pid="71sKSgfzgz" dmcf-ptype="general"> 예고편에서는 김대호를 위해 준비된 파리 여행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벼룩시장, 석공체험, 미슐랭 레스토랑, 앵발리드 등 다양한 파리의 매력이 담겼고, 시청하던 김숙은 “대호랑 가야 되겠다”고 말하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div> <p contents-hash="8bbe42186dfd46f0957b2cb9db474b23d2548946c3725f952429fe050d6ba80a" dmcf-pid="ztO9va4qj7"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누나 시간 돼요?”라고 받아쳐 자연스럽게 플러팅을 시전했다. 짧은 대화였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미묘한 핑크빛 기류가 감돌았다.</p> <p contents-hash="9b3fde2dd4dda5535cdb32019fe866dc727ded6ba6a0babdccd65be799f6ec49" dmcf-pid="qFI2TN8Bku" dmcf-ptype="general">김숙은 1975년생, 김대호는 1984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는 9살이다.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케미는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458591e60d23c2f78c63bf6f61fd009e82276bb8614fe3aff6e3731b7ae4ed84" dmcf-pid="B3CVyj6bkU"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호주 브리즈번·골드코스트 편과 세계의 직업 탐구생활 일본 편, 김대호를 위한 파리 투어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aff6004ed1b6b3f8dc83bfe57951f37cc9c1b0dc0c9251735b652458e6aa81a" dmcf-pid="b0hfWAPKjp" dmcf-ptype="general">한편 김대호는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현재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과거 콘텐츠에서 이상형을 “자기 인생을 사랑하는 사람”, “서로에게만 집중하기보다는 손을 잡고 같은 방향으로 함께 걸어갈 수 있는 사람”이라고 표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7e214fa3be3c4063e0b1dd514b2742ee60b915a828236c43edbeee62819e454" dmcf-pid="KmdGg25Tj0" dmcf-ptype="general">이번 ‘톡파원 25시’에서 김숙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발언 역시 그의 일관된 연애관과 맞닿아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04bf55494a228e4d97251ce775cf70f8386904501d5800940073b3b7cb8a4837" dmcf-pid="9sJHaV1yo3"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남기♥이다은, 17개월子 '39도 고열'에 안절부절.."인생최대 고비"(남다리맥) 01-06 다음 故 안성기 추모 행렬...정우성·이정재, 조문객 맞았다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