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피버’ 이주빈의 무미건조한 일상에 불쑥 튀어나온 안보현 작성일 01-0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jjbYEov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6b5acf218370d01f5f3e9498e281aee0a8cbe4a6e362e7f59cfd3a96c07465" dmcf-pid="YIAAKGDg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스프링 피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04406281znrr.jpg" data-org-width="650" dmcf-mid="y5YYo9Zv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04406281zn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스프링 피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GCcc9Hway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81b6537e1710ee7b1016015039f1f0ee0830e6589346289577962a056c5fbc39" dmcf-pid="Hhkk2XrNSp" dmcf-ptype="general">‘스프링 피버’가 설렘과 코믹을 모두 잡았다.</p> <p contents-hash="3ef524da4abe8110253ec0cdc7f2271aeafb78f6b9c93316c5eafde82a601c00" dmcf-pid="XlEEVZmjv0" dmcf-ptype="general">1월 5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1회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운명적인 만남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39fd01af49b8eeb686a67824691aa05fce5f56e0106722f2c4714480e381d19f" dmcf-pid="ZSDDf5sAC3" dmcf-ptype="general">이날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4.8%, 최고 6.1%, 수도권 기준 4.7%, 최고 5.8%를 기록했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 첫 방송부터 확실한 노선을 타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p> <p contents-hash="97e4fea2113fcc5e577c2aaab80fda17379d44d1b61d69d06ab4ccc913bff127" dmcf-pid="5EnnUlaeCF" dmcf-ptype="general">먼저 서울에서 인기 교사였던 윤봄은 현재 신수읍에서 자발적인 아웃사이더로 살아가고 있었다. 마을에서 조용히 살아가기를 다짐한 윤봄은 이곳으로 오게 된 이유가 밝혀지지 않아 각종 소문의 중심에 서 있었고 그는 매일 밤 악몽에 시달리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179f8ac308f4d41615b17cbc1e059b550363272bd4bda88d4009aeac370c11b" dmcf-pid="1DLLuSNdht"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마을 사람들의 경계 1호 대상 선재규의 등장으로 봄의 평온한 일상에 균열이 생겼다. 선재규는 조카 선한결(조준영 분)의 일이라면 누구보다 앞장서는 인물. 어느 날 선한결의 효행상 불발 소식을 듣고 학교를 찾은 그는 등장만으로 교무실을 술렁이게 했다. 선한결의 담임인 윤봄은 한결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거친 인상의 삼촌 선재규를 보고 “한결이 삼촌이 저분이셔?”라고 속마음을 드러낸 채 놀란 표정을 지어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21254a9f0fedd67b02c6885621dd93b5759e9c7f105eeeac24bb800c60817652" dmcf-pid="twoo7vjJy1" dmcf-ptype="general">선재규는 교무실에서 “여는 여선생님한테 커피 심부름도 시킵니까”라며 또 한 번의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교무실의 전 교사들이 그를 어려워하며 극진히 대하는 과정에서 교장(김병춘 분)이 윤봄에게 커피를 타오라고 한 것. 선재규는 윤봄이 타고 있던 커피를 직접 만들며 두 사람의 첫 대면이 이뤄졌다. 이때 선재규는 윤봄에게 “미인”이라는 말과 함께 거침없는 직진 멘트를 던지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 불가한 매력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다.</p> <p contents-hash="22f1c56d1d47b709508d7f982b37c90fc687ad2f4cfe034e84aca22e3e2c7728" dmcf-pid="FrggzTAiy5" dmcf-ptype="general">학교에서의 첫 만남 이후, 윤봄은 한밤중 집 앞에서 선재규와 다시 우연히 마주치게 됐다. 그가 들고 있던 불닭꼬치를 흉기로 오해한 윤봄이 혼비백산 도망치는 모습은 큰 웃음을 자아냈다. 윤봄의 오해에도 불구하고 선재규는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윤봄을 위해 ‘배면뛰기’로 담을 넘어 문을 열어주는 츤데레 매력을 선보이는 등 전무후무한 남주 캐릭터의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p> <p contents-hash="2439d233ec3bdd0dedefc8ea566e21f262ef2f878674a84423de9956eccfb636" dmcf-pid="3maaqycnSZ" dmcf-ptype="general">이후 선재규는 측근에게 “(윤봄이) 내를 진짜 몰라보데”라고 말하며 두 사람이 과거에 이미 만난 적이 있음을 암시해 흥미를 더했다. 선재규만이 기억하는 윤봄의 모습은 무엇일지, 두 사람 사이에 숨겨진 사연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2dea92235e432287980e7763c13146ce740dcfa2c7104acb5a6648bed7218996" dmcf-pid="0sNNBWkLlX"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선재규와 윤봄은 학부모 개별 상담을 위해 학교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 윤봄은 밝은 옷차림으로 만반의 준비를 마친 채 상담에 나섰고, 선재규는 자기 키만 한 돈나무 화분을 맨손으로 들고 학교에 등장해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다시 보여줬다. 이어 선재규는 “봄아~”라는 거리낌 없는 호칭으로 봄을 당황하게 만들며 설렘을 더했다. 평온했던 윤봄의 일상에 선재규라는 예측 불가한 인물이 본격적으로 스며들기 시작한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지 다음 회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pOjjbYEolH"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UIAAKGDgW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세호 복귀… 폭로자 “아내 영상 공개할 것” 01-06 다음 이선균 묘소 찾은 윤희석 "벌써 2년…여전히 그립고 아프다"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