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평론가 “故 안성기 한국영화 역사 그 자체” 작성일 01-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VN9Hwa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7005830eb400908321299d07955882ef83d3701c854d7f563a3497680166e0" dmcf-pid="Xsfj2XrN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동진. 사진|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today/20260106105402645hxhx.jpg" data-org-width="658" dmcf-mid="G9I0sdB3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today/20260106105402645hx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동진. 사진|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0b0afaeefcab2c637c81fcd7cf978328d3163619e28e678669f86b70943e1d6" dmcf-pid="ZO4AVZmjYc" dmcf-ptype="general">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국민 배우 안성기를 추모했다. </div> <p contents-hash="171dcd72451c51fd77d157e39626d6af8d86df04f6d6bf2c827d36b03c1b1f73" dmcf-pid="5I8cf5sAYA" dmcf-ptype="general">이동진 영화평론가는 지난 5일 블로그에 “새해 벽두부터 슬픈 소식을 들었다. 한국 영화계의 위대한 별이시면서 말 그대로 한국 영화의 역사 그 자체셨다”며 고인을 추모했다.</p> <p contents-hash="2a38bdd1dd41e7cbbda0b386c774caff21690162031199ac666c8dc6b2b367b1" dmcf-pid="1C6k41Octj" dmcf-ptype="general">이어 “안성기 님은 긴 세월 동안 모두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는 놀라운 인품과 덕망의 소유자이기도 하셨다. 어쩌면 그렇게 그 기나긴 시간을 올곧은 자세와 다정한 미소로만 꼿꼿하게 걸어오실 수 있었을까”라며 ‘고래사냥’, ‘만다라’, ‘투캅스’, ‘영원한 제국’,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실미도’, ‘라디오스타’, ‘한산’ 등 고인이 출연한 작품들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66b3b15593457300d85ffeb1ef06fc3b92e698f7bac9b766f49b4dbacc90442" dmcf-pid="thPE8tIkXN" dmcf-ptype="general">이 평론가는 “거대한 생애가 남긴 일부만 적으려 해도 수많은 영화들이 연이어 생생히 떠오른다“며 ”그저 감사드릴 뿐이다. 정말 수고 많으셨다. 우리 모두의 사랑과 기억과 함께 이제 고통 없는 곳에서 평안히 쉬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d958eb8f1d8104bd205d63de2fed2fa4686438f63524ce1bcd39dcdfe4cd3b9" dmcf-pid="FlQD6FCEta"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이날 서울 순천향대병원에서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지난해 12월 30일 자택에서 의식을 잃고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고,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009f824b5369c96fc25ecb131dccf5bb37762308393adc251fa398d25105cb42" dmcf-pid="3SxwP3hDZg" dmcf-ptype="general">고인의 장례는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이정재, 정우성 등 영화인들이 운구에 참여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p> <p contents-hash="3eeca5deabadad4758eacd6a84f37dac3532f6e6e1aeb72aed92f237f6f8b184" dmcf-pid="0vMrQ0lwto" dmcf-ptype="general">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이다. 발인은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p> <p contents-hash="1226aed073a64b636e6d9d3f39e3180e9399fb3a467368914e766bf964a4aef8" dmcf-pid="pTRmxpSr5L"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민아·김우빈, 스페인으로 신혼여행 떠났다 [공식입장] 01-06 다음 홍경민, 故 안성기 추모 “끝까지 타인을 먼저 생각하던 분”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