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재 시의원 "장애인 체육은 복지 아닌 삶의 기반"... 서울시의회, 시민체육대회 지원 예고 작성일 01-06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종합 2위 쾌거, 땀의 결실... 서울 장애체육 성과 치하<br>체육은 복지 아닌 삶의 기반... 시의회, 제도적 지원 확대 예고<br>2년 연속 현장 찾은 김형재 의원, 장애체육인 신뢰 얻다</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06/0000148155_001_20260106110514212.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12월 17일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이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개최된 '2025 서울특별시 장애체육인의 밤' 행사에 참석해 내외 귀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의회</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임종상 기자┃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형재 의원이 '2025 서울특별시 장애체육인의 밤' 행사에 참석해 장애인 생활체육의 제도적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김 의원은 전국장애인체전 종합 2위 성과를 치하하며, 장애인 체육을 '선택적 복지'가 아닌 '삶의 질을 좌우하는 기본 인프라'로 규정하고 내년 시민참여형 체육대회 개최 지원을 예고했다.<br><br><strong>전국장애인체전 종합 2위…"서울 선수단, 보이지 않는 곳의 땀 결실"</strong><br><br>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강남2)은 지난 17일 용산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2025 서울특별시 장애체육인의 밤'에 참석해 서울시 장애체육 발전에 기여한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다.<br><br>이날 행사는 서울시 장애인체육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 황재연 서울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25개 자치구 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br><br>김 의원은 지난 10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부산에서 열린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서울시 선수단이 종합 2위를 기록한 성과를 언급하며 "묵묵히 훈련을 이어온 선수와 지도자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고 평가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06/0000148155_002_20260106110514265.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12월 17일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이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개최된 2025 서울특별시 장애체육인의 밤'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의회</em></span></div><br><br><strong>장애인 체육은 선택 아닌 필수…시의회 차원 지원 확대</strong><br><br>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 체육은 단순한 여가나 복지가 아니라, 삶의 자존감과 사회 참여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서울시의회는 장애인 여러분이 체육을 통해 희망을 찾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특히 내년에는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장애인과 함께하는 시민체육대회' 개최를 지원할 방침임을 밝히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형 생활체육 확대 구상도 시사했다.<br><br><strong>2년 연속 참석…현장의 신뢰 쌓아온 시의회</strong><br><br>주최 측은 "연말 바쁜 의정 일정에도 불구하고 2년 연속으로 참석해 준 김 의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으며, 행사에 참석한 장애체육인들 역시 박수로 화답했다.<br><br>김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장애인 체육이 서울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dpmkorea8331@daum.net<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임종상 기자 dpmkorea8331@daum.net<br><br> 관련자료 이전 연패 사슬 먼저 끊을 팀은 누구…모비스-KCC전 농구토토 매치 4회차, 발매 마감 임박 01-06 다음 BWF "안세영 흔들 수 있는 선수는 단 4명"… 여제의 독주는 계속된다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