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cm’ 유지태, 스테로이드 부작용 고백…“약 먹고 비대해져” [RE:뷰] 작성일 01-0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dM8tIk5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33a1c996b5d5d7cd13a58fdce7369a831ab1561853455b2716316a6b5f5948" dmcf-pid="GXJR6FCE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report/20260106111206178zcht.jpg" data-org-width="1000" dmcf-mid="QPVK7vjJ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report/20260106111206178zch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4b50ca9cc96610c6d678b1a8a8d52cc77ed60858c8a3c9bbfa1d9c4e15af08" dmcf-pid="HZieP3hDX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report/20260106111207576fddz.jpg" data-org-width="1000" dmcf-mid="Wn5HTN8B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report/20260106111207576fdd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516fef538c603a7ee3929ba36c6d39079a8d560900469b9d85c67de5bd19ec" dmcf-pid="X5ndQ0lw1u" dmcf-ptype="general">[TV리포트=정대진 기자] 배우 유지태가 어린 시절 잘못된 처방으로 인해 겪었던 스테로이드 부작용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0e64f13b0e6d9b47bd0637d6348e2e6517c652009237d94649154e7636a548f" dmcf-pid="Z1LJxpSrZU" dmcf-ptype="general">5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맨정신으로는 초면, 이민정·유지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배우 이민정과 유지태가 티빙 드라마 '빌런즈' 홍보 차원으로 출연해 신동엽과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37fc2983e8a015789d724e29e80178e9dec1f59a8db31f6d6a195761491e3a11" dmcf-pid="5toiMUvmXp"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어릴 때 살 좀 쪘었지?"라고 물었고, 유지태는 "의사 선생님이 스테로이드가 있는 약을 주셨다"고 전해 듣는 이를 당혹케 했다. 이어 그는 "그 약을 엄청 먹고 비대해졌다"며 피부병 약을 잘못 처방 받은 일화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38d43624be5469d30b27d57a8cbe4d3feb0e8d620ae372b87720082d2b2858b7" dmcf-pid="1FgnRuTst0" dmcf-ptype="general">덤덤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던 유지태는 "인터넷에 보면 '초등학교 시절 유지태'라는 사진이 나오는데, 둥글둥글하게 나온 사진이다. 그때 약의 사이드 이펙트(부작용)가 있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7118d6c315066d6f69c0584f34e516ecafd2c4ff1cc95d1b4826ed4e5b5be31" dmcf-pid="t3aLe7yOZ3" dmcf-ptype="general">유지태는 그의 상당한 체격으로도 유명하다. 신장 188cm로 장신 배우에 속하는 그는 디즈니+ 드라마 '비질란테' 촬영 때 있었던 일을 전했다. 당시 캐릭터를 위해 105kg까지 증량했던 그는 "마스크를 끼고 다니니까 '그쪽' 일을 하는 줄 알았던 것 같다. 문신을 한 사람이 다가와 '안녕하십니까 형님'이라고 인사를 하길래 아무 말 없이 손인사만 하고 도망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a2d92135487a1603711a47eb69f9c3193fda8f344de2f9ce528e5066b5d8e87" dmcf-pid="FGex41Oc5F" dmcf-ptype="general">또한 유지태는 영화 '뚝방전설' 촬영 중 겪었던 일화를 풀었다. 그는 영화에서 화상 자국이 있는 깡패 캐릭터를 연기했다. 유티재는 "화상 분장을 한 상태로 사우나에 갔는데, 깡패 형님들이 와서 '누군데 여기 온겨'라고 했다. 날 알아보지 못한 거다. 영화배우라고 했더니 그러면 사진 찍으라고 하더라"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c129d1b055d5789c0196e050a9111233237762a687f1a0917bf0868d7f42323" dmcf-pid="3HdM8tIkHt" dmcf-ptype="general">그는 "드라마를 많이 찍었으면 절대 그럴 일이 없었을 텐데 내가 영화만 출연하다 보니까 그런 해프닝이 좀 있다"며 "'비질란테' 찍을 때도 플랫폼에만 걸리니까 사람들이 잘 모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aae8b17ad6d46dbdad5207a7009852f0fbdc71b2a8ecebf94424a71debd6192" dmcf-pid="0XJR6FCEY1" dmcf-ptype="general">정대진 기자 jdj@tvreport.co.kr / 사진= 채널 '짠한형 신동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도어 "무관용 원칙"…뉴진스 악플러들 줄줄이 벌금형 01-06 다음 "진정한 어른의 깊은 온정 느껴"…故안성기 이틀째 추모 물결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