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률子에 미움받는 서현진, 애틋한 포옹 포착 (러브 미) 작성일 01-06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N9c60H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50cf65ba5082a3c728329913b7d0783c5d0d6c9c05bf71b199500420885007" dmcf-pid="ufj2kPpX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ilgansports/20260106112637551qqzr.jpg" data-org-width="800" dmcf-mid="pxzlbYEo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ilgansports/20260106112637551qq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54d09889506e30c76765573ef18525abb049552089004431355d9b71485299" dmcf-pid="74AVEQUZDx" dmcf-ptype="general">JTBC ‘러브 미’가 서현진과 장률의 애틋한 포옹 스틸컷을 선공개했다. 현실적 문제에 당면한 이들이 과연 서로를 계속 끌어안을지, 혹은 다른 선택을 내릴지가 이들 커플의 멜로에 후반부 핵심 포인트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893c8d90423f16717bc210f227c9e2c69cee48331f14357cfc14b486443c2491" dmcf-pid="z8cfDxu5OQ" dmcf-ptype="general">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 서준경(서현진)과 주도현(장률)은 다시 손을 맞잡은 것도 잠시, 반드시 넘어서야 하는 현실에 부딪혔다. 준경은 도현의 삶 전체를 이해하겠다는 마음으로 그의 아들 다니엘(문우진)까지 품기로 결심했지만, 다니엘은 준경에게 좀처럼 마음의 문을 열지 않았다. 자신의 자리를 위협하는 낯선 타인 준경에게 느낀 불안이 적대심으로 드러났을 터.</p> <p contents-hash="fb4a9512b40dcfd87aa2fb9ad89ba370398237cce068c854d96b089010b0a8ee" dmcf-pid="q6k4wM71sP" dmcf-ptype="general">하지만 다니엘의 경멸의 눈빛과 말투에 막막했던 준경의 내면에도 중요한 변화가 포착됐다. 아빠 서진호(유재명)의 여자친구, 진자영(윤세아)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 역시 누군가의 입장에서는 자영이었고, 동시에 상처로 인해 날이 선 다니엘이었음을 돌아보게 됐다. 사랑 앞에서 솔직하고자 했던 선택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되는 이기심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자각한 것이다.</p> <p contents-hash="0cc988a060657fd4dfe0ffc5048217d90c28f1339d29361bafeebec6db410b55" dmcf-pid="BPE8rRztw6"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공개된 7-8회 예고 영상에서 준경은 다시 한번 다니엘과 잘 지내고 싶다는 마음을 조심스럽게 꺼낸다. 하지만 그런 굳은 결심에도 여전한 가시밭길이 예측된다. 아빠 도현 앞에서는 괜찮은 척했던 다니엘이 “난 그 여자 싫어요. 그 여자랑 헤어지면 안 돼요?”라며 드디어 속내를 꺼내놓는다. 다니엘의 솔직한 외침은 도현에게도 무거운 숙제로 다가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꼭 껴안은 준경과 도현의 애틋한 모습에선 사랑을 놓지 않으려는 절실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p> <p contents-hash="0bb022377068e5523e2a9947355a142ac7b8216cef1c3ac7fe42a4394fddd7c7" dmcf-pid="bQD6meqFm8" dmcf-ptype="general">서현진은 방송 전, “준경과 도현에게는 여러 사건이 생기고, 늘 선택의 기로에 선다. 그 선택에 대해 시청자 여러분도 각자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얘기해볼 수 있는 지점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인생의 중요한 선택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더더욱 궁금해지는 대목. 장률 역시, “‘서로를 향한 진심만으로 이 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라는 본질적인 질문이 2막의 중요한 화두가 될 것”이라며, 향후 멜로의 키포인트를 전했다. 이어 “각각의 개인적 상황, 서로 다른 성향, 그리고 외부의 시선까지, 두 사람이 여러가지 벽에 부딪히는데, 그럼에도 행복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지 응원하는 마음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f1f4d174e99b62e31049ce195b5a5651e69931a17b6d8dbe3519bba638f5010c" dmcf-pid="KxwPsdB3m4" dmcf-ptype="general">한편 ‘러브 미’는 매주 금요일 오 8시 50분, JTBC에서 2회 연속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2f7923c2b0ac95526bc8dfdf34bbeadf7dff754c6419072fbacfe083f8fdb1b" dmcf-pid="9MrQOJb0mf"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통기타 가수 서율, 지역 문화·교육 현장 잇는 꾸준한 음악 행보 01-06 다음 '우발라' 홍승민 "정서를 노래하는 가수 되고 싶어"[일문일답]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