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기타 가수 서율, 지역 문화·교육 현장 잇는 꾸준한 음악 행보 작성일 01-06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4VG8tIk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9ed3dd669861051f406ac622068fea85ad0694f0c432896246aa6390da5138" dmcf-pid="Y8fH6FCE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율. (사진=KG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ilgansports/20260106112635939gfej.jpg" data-org-width="600" dmcf-mid="yCORhL2u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ilgansports/20260106112635939gf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율. (사진=KG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4c1e3dcd1d9756fbfa209da8f8042d6728c5149c6f29d1e01647beec1b5750" dmcf-pid="G1ZktsiPOj" dmcf-ptype="general"> 통기타 가수 서율이 지역 문화 현장과 교육·힐링 무대를 중심으로 한 꾸준한 음악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div> <p contents-hash="4ac78bd25a0a352ad4922fc7bcca61c96f230a0292c427e15480e075de2bd02f" dmcf-pid="Ht5EFOnQDN" dmcf-ptype="general">서율은 2008년 통기타 활동을 시작해 어쿠스틱 상상밴드, 지역 축제, 버스킹, 교육기관 초청 공연 등 다양한 현장에서 10년 넘게 노래를 이어온 현장형 음악가다. </p> <p contents-hash="8011ef916b317d85f94fb7ad8b3c378858e947424371c0e8a0bac2b1dbfa9d71" dmcf-pid="XF1D3ILxma" dmcf-ptype="general">대구 김광석 거리나 지역 소규모 축제 무대에서 서율의 노래를 접한 이들은 “발걸음을 멈추게 만드는 목소리”라고 평가한다. 통기타 하나와 담백한 보컬로 꾸며지는 그의 무대는 별다른 장치 없이도 관객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간다.</p> <p contents-hash="62cde38b07e417e2e891c668e92d9ed673fa712cfebf75c3d9f78b5b1e430149" dmcf-pid="Z3tw0CoMEg" dmcf-ptype="general">서율의 음악적 가능성은 싱어송라이터 강영철과의 만남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조명되기 시작했다. 강영철은 한 통기타 무대에서 서율의 노래를 접한 당시를 회상하며 “기교보다 가사에 진심을 담아 노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요즘 보기 드문 실력과 진정성을 갖춘 가수라고 느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e43cf833dda2deb3a3ed2ae91c923f4ce07823c6c306208ad9dbdcde775e615" dmcf-pid="50FrphgRso"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대표곡 ‘사랑은 묘하다’와 ‘어머니의 노래’를 발표했다. 두 곡 모두 강영철의 작품이며, ‘사랑은 묘하다’는 담백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표현으로, ‘어머니의 노래’는 진솔한 서사로 깊은 울림을 전한다.</p> <p contents-hash="eb1a9b66eaab893e1bdf5ef41f837a471d8ad1e4ba2c3be3966ccabb5c826c02" dmcf-pid="1p3mUlaerL" dmcf-ptype="general">서율은 2021년부터 재단법인 한국통기타가수 문화예술협회 대구 지회장을, 2023년부터는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통기타 문화 확산과 지역 음악인 네트워크 구축하며 문화기획자로서의 역할도 병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2ba3e64542808f6db3b450f004f3bc5e2cbdc2f4c10716efde45b0cd9ac1a60" dmcf-pid="tU0suSNdsn" dmcf-ptype="general">이어 지역 축제 무대를 비롯해 ‘시울림 콘서트’에 10년 이상 정기적으로 출연하며 ‘시가 노래가 되는 무대’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외에도 기업 초청 공연, 교육기관 힐링 콘서트, 인문학 콘서트, 북 콘서트 등 다양한 현장에서 통기타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177f33deeb51e7f68f041bde4ede880b68afc36489de6cf093f95f7e7d16f8a8" dmcf-pid="FupO7vjJDi" dmcf-ptype="general">현재 서율은 대구한의대학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상담과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은 위로와 공감을 중심으로 한 음악 세계로 확장되고 있다. ‘노래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무대가 된다’는 신념으로, 앞으로도 지역과 삶을 잇는 음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555ca990d17a503226cfc4dce8c319b21f5c84179120150ac02a042c04953bf" dmcf-pid="37UIzTAiOJ"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안유진,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여자 예능돌 수상 01-06 다음 장률子에 미움받는 서현진, 애틋한 포옹 포착 (러브 미)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