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깊은 이정재·정우성, 故 안성기 두 아들과 빈소 지켰다 작성일 01-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KYrRztWk">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9D9GmeqFyc"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2b2c908feb86eac8f1ac26d9f848b54dc482fb7c4b4658f575817ee8ae3b95" data-idxno="1183209" data-type="photo" dmcf-pid="2mfZIiKp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별세한 배우 안성기의 서울성모병원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왼쪽은 고인의 아들들, 오른쪽은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 2026.1.5 [사진공동취재단]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Hankook/20260106112542570nnwh.jpg" data-org-width="600" dmcf-mid="bfCiVZmj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Hankook/20260106112542570nn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pellcheck="false">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별세한 배우 안성기의 서울성모병원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왼쪽은 고인의 아들들, 오른쪽은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 2026.1.5 [사진공동취재단]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Vs45Cn9Uyj"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cce6f3719d151e4de5a5caf29dca42e5f62de16bf89f084efdc76efb814f030" dmcf-pid="fO81hL2uhN"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ac2a6feeadbce3106442b588941282b6c71e8e26b9577c45124d207d8dac4598" dmcf-pid="4I6tloV7ya" dmcf-ptype="general"> <p>영화계의 큰 별, 고(故) 안성기의 마지막 가는 길에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곁을 지켰다. 두 사람은 유족과 함께 조문객을 맞이하며 고인을 향한 깊은 존경과 애도를 표했다.</p> </div> <div contents-hash="bee933177456c7e0f4931995879c8217ea76d7c786b1ee1fa661c5cf51dfb7f7" dmcf-pid="8CPFSgfzhg" dmcf-ptype="general"> <p>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이정재와 정우성은 안씨의 두 아들과 나란히 서서 빈소를 지켰다. 비록 공식적인 상주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는 않았으나, 사실상 상주 역할을 자처하며 조문객을 맞이하는 모습이 포착됐다.</p> </div> <div contents-hash="9ca11c3e3b1435fc49b89a2e13cd9e3007b1fe532b915f96ae12e3aa9d3f1144" dmcf-pid="6hQ3va4qWo" dmcf-ptype="general"> <p>특히 두 사람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빈소를 방문해 고인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하는 경건한 순간에도 유족의 곁을 묵묵히 지켰다.</p> </div> <div contents-hash="208edd8f3d67203478bb87449bb50885ca7dc5dbe9f4eb4b5ef8807606df245d" dmcf-pid="Plx0TN8BSL" dmcf-ptype="general"> <p>안성기와 이정재, 정우성은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에서 한솥밥을 먹는 식구 사이다. 아역 배우로 데뷔해 평생을 영화에 헌신한 안성기는 오랜 시간 소속사 없이 활동하다 지난 2021년 평소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던 이정재와 정우성의 제안으로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후배들이 설립한 회사에 기꺼이 합류하며 보여준 신뢰가 장례식장에서도 진한 의리로 빛을 발했다.</p> </div> <div contents-hash="d3bc44349af648aa5ce9323154762b0e4524b4428e96f9ce696a8878ce790219" dmcf-pid="QSMpyj6bTn" dmcf-ptype="general"> <p>이날 빈소에는 고인과 60여 년간 우정을 나눠온 가왕 조용필을 비롯해 권상우, 송승헌, 김규리, 이덕화, 정진영 등 동료 배우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한 강우석, 류승완, 이준익 감독과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 소설가 김홍신, 가수 태진아, 정치권의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등 각계 인사들이 찾아와 고인의 넋을 기렸다.</p> </div> <div contents-hash="43f17503c5a253b709cb43421725aec0d266d3d05d778a0d2963c2b12fbf52da" dmcf-pid="xpEP7vjJyi" dmcf-ptype="general"> <p>고(故)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에 엄수되며,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에 마련됐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상천 꿈의엔진 대표, 창작 뮤지컬 '까미네로' 제작 나선다 01-06 다음 아이브 안유진,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여자 예능돌 수상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