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진, 새해부터 경사 복 터졌네…SBS '뉴스헌터스'로 앵커 된다[공식] 작성일 01-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Znf5sA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6d3be59dcc919c55cc879fc48640661ed7880ac52b0a3f408eb38b0901ac1f" dmcf-pid="Zs5L41Oc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윤태진.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tvnews/20260106112436030cxti.jpg" data-org-width="896" dmcf-mid="HHbmLKXS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tvnews/20260106112436030cx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윤태진.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11a1666a692112171266aba4340df21712195c15386666a5adfe9d3ff9f659" dmcf-pid="5O1o8tIkl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윤태진 아나운서가 SBS '뉴스헌터스' 앵커가 된다. </p> <p contents-hash="c19b990265008196d33829605e2ffc8a96a9ab71810dd47d731424d12ffe996e" dmcf-pid="1Itg6FCEyg" dmcf-ptype="general">SBS는 8일 방송부터 윤태진 아나운서가 김종원 앵커와 함께 '뉴스헌터스'의 동반 진행을 맡는다고 6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b46c7f907b2e8ce5a42f1570bcd923185e64ebf2c03c4ef1a15d78b99d30f049" dmcf-pid="tCFaP3hDSo" dmcf-ptype="general">SBS는 "기존의 정형화된 뉴스 형식을 넘어 보다 생동감 있고 친근하게 이슈를 전달하는 '뉴스헌터스'에 톡톡 튀는 매력의 윤태진 아나운서 이미지가 더해져 완벽한 조화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698b32bc68f5c5a7df3661abd71bfbae7a8513fb0a514753358a95d9d2d32b4" dmcf-pid="Fh3NQ0lwWL" dmcf-ptype="general">윤태진은 2010년 춘향선발대회를 통해 처음 이름과 얼굴을 알렸고, 2011년 스포츠 아나운서로 본격 방송 활동을 시작하며 '야구 여신'으로 불렸다. </p> <p contents-hash="47a20247dfe2478a18af046ee2ac05685122e435a40987ec7307835e30e27b47" dmcf-pid="3l0jxpSrSn" dmcf-ptype="general">프리랜서 선언 후 활동 영역을 더욱 확장한 윤태진은 SBS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아나콘다 주장으로 활약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근성과 성실함, 팀워크까지 보여주며 대중의 호감을 쌓았다. 지난해까지 저녁 라디오DJ로 청취자들과 매일 소통하며 공감 능력과 순발력까지 쌓았다. </p> <p contents-hash="4b913aba4429940b5e573937ea3d7d499c09c6836fe65e5a3ec249e58bf23f9d" dmcf-pid="0OMYrRztvi" dmcf-ptype="general">'뉴스헌터스' 제작진은 윤태진 발탁 이유를 '반전 매력'으로 꼽았다. 아나운서 출신다운 전달력과 신뢰감 있는 목소리에 각종 예능과 라디오에서 입증한 밝고 털털한 성격, '나미춘(나 미스 춘향이야)' 캐릭터로 대변되는 친근함이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시사 이슈를 시청자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ccfd595f923251ed584c921e5ff5999b9f8a1340274f8e59040794bc5115668a" dmcf-pid="pIRGmeqFWJ" dmcf-ptype="general">윤태진은 "앵커석에 앉게 되어 설레면서도 큰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스포츠 현장에서 뛰던 열정과 '골때녀'에서 보여드린 악바리 근성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스토리와 이슈의 이면을 집요하게 파헤치는 '뉴스 사냥꾼'이 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40c729f39ddad0e87e228c439867f7b3163da8ebb1d2ad02746dd1ab8e80011d" dmcf-pid="UCeHsdB3yd" dmcf-ptype="general">김종원 앵커는 "윤태진 아나운서는 날카로운 분석력과 유연한 소통 능력을 동시에 갖춘 보기 드문 진행자"라며 "그의 합류로 '뉴스헌터스'가 더 역동적인 프로그램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p> <p contents-hash="543130308ff7cedffbaf5a95b57480b2fe46b232f260ae6e06756567f9f8c395" dmcf-pid="uhdXOJb0Ce" dmcf-ptype="general">'뉴스헌터스'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 오후 6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7lJZIiKpy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안성기 아들 안다빈 작가, 부친 향한 추모 물결에 “따뜻한 위로 감사” 01-06 다음 외신도 주목…故 안성기 별세에 “한국 영화계 최고 스타”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