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너무 오래 연예계 떠나…싱글맘 되고 위축됐다" ('같이 삽시다')[Oh!쎈 현장] 작성일 01-0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fDGkx2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4dc93a2140b1a4800c400feeb0b7ff7ed047be5cfd46b7dbb8c2bcf2d4d07e" dmcf-pid="Kv4wHEMV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지형준 기자]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싱글맘’이라는 공통분모로 한 집에 모여사는 이들의 생생한 라이프를 담는다. 방송인 장윤정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1.06 /jpnews@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poctan/20260106113509158nxfl.jpg" data-org-width="530" dmcf-mid="BtiTuSNd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poctan/20260106113509158nx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지형준 기자]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싱글맘’이라는 공통분모로 한 집에 모여사는 이들의 생생한 라이프를 담는다. 방송인 장윤정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1.06 /jpnews@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203276a23b86d7e024d344d3d8712396d34ea37b526b426dbc8e0705ccd06c" dmcf-pid="9T8rXDRfhi"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이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e40880a0fd2b0ef0aa0c731875b062c12f0154d9024cdc672e6685f49957295" dmcf-pid="2y6mZwe4TJ" dmcf-ptype="general">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KBS1 새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6f37c2c01d07dad9cc1d81bf8f457245e40715d396f7486d52bf3012fccd0ded" dmcf-pid="VWPs5rd8hd" dmcf-ptype="general">‘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들의 ‘같이 살이’를 통해 엄마이자 여자 연예인으로서의 실질적인 고민과 애환을 나누는 리얼리티 동거 관찰 예능이다.</p> <p contents-hash="84505d7f29aced7a53630ac8831849d38dd49ca1658ac7746535014153b34177" dmcf-pid="f1JvUlaeSe"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1987년 미스코리아 진과 미스 유니버스 2위에 오른 ‘미스코리아계 전설적인 인물’이다. 지난 1994년 결혼했다가 3년 후에 이혼했고, 지난 2000년대 초 재혼한 후 미국에서 두 딸을 낳고 주부의 삶을 살아오다가 2018년 두 번째 결혼도 깨진 뒤 두 딸을 키우는 싱글맘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윤정의 첫 고정 예능으로 제2의 전성기를 예고하는 신호탄이며, 우아한 이미지 뒤에 숨은 장윤정의 ‘찐 살림꾼’ 매력을 이번 합숙을 통해 한껏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d3eb91dc92cfbd7a9427531263ba8b460570613fb4e2c9afdfd64baa530922b0" dmcf-pid="4tiTuSNdhR"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저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거라고 생각한다. 제가 보여드리고 싶은 부분은 화려했던 미스코리아였지만 싱글맘으로서 두 딸의 엄마로서 산 기간이 굉장히 길다. 생활해왔던 노하우를 이 프로그램에서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렇게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싶은 게 제 꿈”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766a1d48cc9a0f6d0cce1edcdf76a6434aeffd7a50e87ea2183c727214ebb6" dmcf-pid="8Fny7vjJWM"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오래 연예계를 떠나있다가 출연하게 된 계기는 제가 너무 숨어있지 않았나 싶어서다. 싱글맘이 된 게 부끄러운 일이 아닌데도 위축이 됐다. 두 딸에게 건강한 엄마, 씩씩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며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다. 황신혜는 너무 유명한 분이고 정가은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데 그 사이에서 내가 해낼 수 있을까 싶었다. 밤잠 설치면서 걱정했는데 첫 촬영에서 처음 본 뒤 너무 편하더라. 전날의 걱정이 너무 무색할 정도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8535a71136542592976a07c275fe613de4fd173f3e7b11f6d049092f832893d" dmcf-pid="63LWzTAiSx" dmcf-ptype="general">한편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오는 7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어게인4’ 최종 우승, 운명의 날 01-06 다음 일제강점기도 버틴 '500년' 안동소주 3대, '2조 거인' 서장훈도 놀랐다 ('백만장자')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