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올해 첫 대회서 일본 간판 하리모토와 격돌 작성일 01-06 20 목록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이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 시리즈 첫 대회에서 일본 에이스와 격돌합니다.<br><br>신유빈은 카타르 도하에서 진행된 도하 2026 조 추첨 결과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일본 간판 하리모토 미와와 맞붙게 됐습니다.<br><br>세계 랭킹 12위인 신유빈은 6위 하리모토와의 최근 대결에서 계속해서 밀리고 있습니다.<br><br>지난해 3월 첸나이 4강에서 0대 3으로 진 신유빈은 지난 8월 요코하마 32강에서 2대 3으로 패배한 데 이어 11월 프랑크푸르트 4강에서도 2대 4로 졌습니다.<br><br>하지만 지난해 마지막 대회였던 파이널스 홍콩에서 임종훈과 혼합복식 우승을 합작했던 만큼 이번 도하 단식에서 상승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립니다.<br><br>7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챔피언스 도하는 WTT 시리즈 대회 가운데 그랜드 스매시 다음으로 높은 상위급 대회로 남녀 단식에 세계 정상급 선수 32명만 초청됐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연패의 사슬을 먼저 끊을 팀은 누구…모비스-KCC전 농구토토 매치 4회차, 발매 마감 임박 01-06 다음 '우여곡절 끝 올림픽행' 빙판 위에서 흐느낀 피겨 이해인, "포기하지 않아 줘서 고마워" [IS 태릉]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