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 첫 고정 예능으로 '같이 삽시다' 택한 이유 작성일 01-0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OKIiKp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442930940d8141f58fbfd3c31705879e6b3d9e6dcfda0d5913ce06ecdff909" dmcf-pid="0SFL3ILxJ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KBS 아트홀에서는 KBS '황신혜의 같이삽시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과 이선희 CP가 참석했다. 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hankooki/20260106114806604myvh.jpg" data-org-width="640" dmcf-mid="F2JGiBGh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hankooki/20260106114806604my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KBS 아트홀에서는 KBS '황신혜의 같이삽시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과 이선희 CP가 참석했다.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f0a4a9c0065389b283617dad0aead4264ae72ddebc338bd7c30f0c49afda0e" dmcf-pid="pv3o0CoMR9" dmcf-ptype="general">1987년 제31회 미스코리아선발대회 '진' 장윤정이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로 첫 고정 예능에 나선다. 화려한 미스코리아에서 마치 '이웃 언니' 같은 소박하고 털털한 모습이 대중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0989fad7b9457d691cea4cf983b01c4a5624b05b9c0b93a52500025a591d35b" dmcf-pid="UT0gphgRiK" dmcf-ptype="general">6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KBS 아트홀에서는 KBS '황신혜의 같이삽시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과 이선희 CP가 참석했다.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가 7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올해 1월부터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로 새롭게 단장한다. 개편된 프로그램에서는 싱글맘 스타들이 동고동락하며, 서로에게 힘과 위로가 되어주는 일상이 펼쳐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a3eb532733ef0d651d380561b3434ee30ef46372bdc38e96e2810e7c906e2a0" dmcf-pid="uypaUlaenb" dmcf-ptype="general">'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서로 다른 세 사람이 싱글맘이라는 공통분모로 한 집에 모여 살며, 생업과 육아로 미뤄왔던 자유와 꿈을 함께 찾아가는 여정을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단순한 동거를 넘어, 서로의 삶을 응원하고 일상을 공유하며 성장해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싱글맘들은 물론 새로운 시청자들에게도 따뜻한 힐링과 재미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dacf61e30ba153a6f839f8c801ac0b80bb680708f88378288a4331bf9f4f0dab" dmcf-pid="7WUNuSNdMB" dmcf-ptype="general">이 CP는 "박원숙 선생님들이 보여준 유대와 힐링, 공감이 있었던 모습들은 우리 삶과 비슷하다. 저희 프로그램 역시 돌고돌아 다시 그 진정성을 찾아보고자 했다. 싱글맘들이 갖고 있는 애환과 고민을 주고 받으면서 큰 감동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기대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bfaa1b14833647d3c991caf40904b8c1f2b420ede5a364b80f4ba2f6f316f6c1" dmcf-pid="zYuj7vjJMq" dmcf-ptype="general">녹화가 거듭되며 세 사람의 연대도 점점 쌓였다. 이 CP는 "서로 한 순간에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 제작진이 사활을 걸고 설득해 캐스팅했다. 장윤정은 저희 프로그램의 히든카드다. 상상하지 못한 면을 많이 갖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1f3de55a9376f05fd66cbe48e03f6b80a5e2737fe857fd94adb93cb3b4edd51" dmcf-pid="BHzcqycnL7" dmcf-ptype="general">새로운 기획에 따라 출연진도 전면 재정비됐다. 황신혜를 필두로 장윤정과 정가은이 싱글맘들의 같이 살이에 돌입하게 된다. 데뷔 당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배우 황신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싱글맘들의 합숙을 이끌 핵심적인 호스트 역할을 맡는다. 오랜 시간 홀로 딸을 키워오며 쌓아온 삶의 내공과 현실적인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박원숙의 큰 언니 자리를 이어받아 든든한 멘토로 활약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c1be6f72f269701a6873df75823c25375bfdd5e4845539d1d76dbf196b8f9d2" dmcf-pid="KZBEbYEonU" dmcf-ptype="general">이어 새롭게 합류한 장윤정은 1987년 미스코리아 진과 미스 유니버스 2위에 오른 미스코리아계 전설적인 인물이다. 90년대 국민 MC로 활약했으나, 미국행으로 긴 공백기를 가졌고 복귀 후에는 두 딸을 키우는 싱글맘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6a8ab2819aa45e9205e84228219410068d57bb903126adbed7def49facf51126" dmcf-pid="9YrqmeqFnp" dmcf-ptype="general">이에 장윤정은 "너무 떨린다. 열심히 하겠다"라면서 "저를 모르는 분도 있다. 이전에 화려한 미스코리아였다면 싱글맘으로서, 두 딸의 엄마로 산 기간이 많다. 제 삶 노하우를 보여드리고 싶은 것도 많다. 점차점차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싶은 것이 제 꿈"이라며 첫 방송을 앞둔 소회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6700b68b354fa14bf5806824853067a558540a7f3199186983f1d53b3d50446" dmcf-pid="2GmBsdB3d0"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그램은 그의 첫 고정 예능으로 제2의 전성기를 예고하는 신호탄이기도 하다. 특히 우아한 이미지 뒤에 숨은 장윤정의 살림꾼 매력을 이번 합숙을 통해 한껏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장윤정은 "오랫동안 연예계를 떠났다가 결심을 하게 됐다. 제가 너무 숨어있다는 생각을 했다. 싱글맘이 된 것이 부끄럽지 않은데 위축됐다. 이제 두 딸에게 건강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1d534938a2d39482ecaaec42f4b5f4a84f38080cfa35574be54dfc05a09e9dc" dmcf-pid="VHsbOJb0d3" dmcf-ptype="general">그 역시 섭외 요청에 많은 고민이 있었다며 "황신혜 정가은 사이에서 내가 해낼 수 있을까 굉장히 걱정을 했다. 첫 촬영 때 각자의 얼굴을 보니 너무 편안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와 함께 장윤정은 "제가 키도 크고 미스코리아 출신이라서 다가오기 어렵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아는 언니'처럼 털털한 성격이다. 방송에서도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면서 의지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3a46e413b791bcd88148b6f061efc074e6a0cc3ebc16c24255363d88ea6fb52" dmcf-pid="fXOKIiKpJF" dmcf-ptype="general">한편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오는 7일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02a62cd13d0ea6a58c81178a76debf4ec209492ec6f7eaac9cc0b0b6a4243c4a" dmcf-pid="4ZI9Cn9Unt"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안유진 '카멜레온 매력' [AAA2025 화보] 01-06 다음 펀한엔터테인먼트, “2026년 붉은 말처럼 힘찬 도약”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