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빈예서, 눈물 폭풍 1대 1 지목전…“발전 가능성 없어” 작성일 01-0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EsVZmj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bb7b213c334ab14106a9eb0b531adb3fa7a1752b33f4792c854882c089449b" dmcf-pid="QLDOf5sA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3’. 사진| 크레아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today/20260106114507501axdj.jpg" data-org-width="700" dmcf-mid="63km2XrN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today/20260106114507501ax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3’. 사진| 크레아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50e1473a51101c2c09660ecc3777fda3db072041e0b326cba8ff982714f348" dmcf-pid="xowI41Oc5P" dmcf-ptype="general"> 가수 빈예서와 홍자가 ‘본선 1차전’에서 맞붙는다. </div> <p contents-hash="200b83136115e80c5544a7368f7199953625281fd1d8d92c41f9cae7ad268ef7" dmcf-pid="ytBVhL2u16" dmcf-ptype="general">6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될 MBN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3’에서는 본선 1차전 ‘1 대 1 현장 지목전’에 나선 빈예서와 홍자의 무대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ab4452629afcc51c75c637a384ad4f9d9183691526b2966c4e8cb7c81eb19a6" dmcf-pid="WFbfloV7Z8" dmcf-ptype="general">빈예서는 무대에 앞서 “10대가 저랑, 김태연, 이수연인데 10대 중에서 저만 올인정을 못 받아서 서운했다”라며 지난 예선전에서 인정 9점을 받고 눈물을 떨궜던 속내를 고백한다. 이어 빈예서는 “독기를 좀 더 품고 왔다”라며 심기일전한 각오로 전심전력을 쏟은 무대를 선보이지만, 무대 직후 휘몰아치는 감정에 눈물을 흘려 시선을 모은다.</p> <p contents-hash="20be9143e8cf1ef28a303440ea89c9b098082cc306666ce813e0027c77fa2aad" dmcf-pid="Y3K4Sgfz54" dmcf-ptype="general">특히 빈예서의 무대 후 마스터로 나선 박현빈이 “빈예서 양은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전혀 없습니다”라는 심사평을 건네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상황. 과연 빈예서는 더 혹독해지고 살벌한 본선 1차전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6f1027f3672dc9a180dd7b5b62118a3dd6269dbf8980bd0e2034c85a173e7153" dmcf-pid="G098va4qtf" dmcf-ptype="general">‘마녀사냥’ 예선전에서 올인정을 받고 트롯 강자의 자존심을 세우며 본선 1차전에 직행한 홍자는 “본선 무대에서는 트로피에 키스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라는 야심찬 포부를 내비쳐 응원을 얻는다.</p> <p contents-hash="42f74c328c1c99803b4c1cb233d0f282b56bdf88c2c614ccf5142cfe5eb32364" dmcf-pid="Hp26TN8BXV" dmcf-ptype="general">하지만 홍자가 막상 1대 1 지목전 무대를 앞두고는 “숨이 안 쉬어진다”라는 극한의 긴장감을 토로해 걱정을 자아내는 것. 무대를 앞둔 홍자가 “왜 저에게는 항상 한계치에 도달하는 도전이 주어지는 걸까”라는 심적 부담감을 내비친 가운데 홍자를 긴장하게 한 1대 1 현장 지목전 대결 상대는 누구일지, 홍자는 어떤 필살기 무대로 나서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db6c86960ade22796881be140b65ba1da8b6eddd921da0047238a859a9881c1a" dmcf-pid="XQoA7vjJG2"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현역가왕3’는 강 대 강이 격돌하는 ‘프로들의 정글’이라는 수식어에 맞게 그 누구도 결과를 보장할 수 없다”라며 “지난 무대 영상 조회수가 폭발한 음원 강자들 빈예서와 홍자도 피해서 갈 수 없는 위기가 속출한다. 더욱 혹독해진 3회를 기대해 달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7cba40f1882897d4a99fb75916ecb2c89c970d7ac24c2c1d396193b7f620b22" dmcf-pid="ZxgczTAit9" dmcf-ptype="general">‘현역가왕3’ 3회는 6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5MakqycnGK"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같이 삽시다' 장윤정 "싱글맘 부끄러운 것 아닌데…너무 숨어 살았다" [ST현장] 01-06 다음 아이브 리즈 '물오른 미모' [AAA2025 화보]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