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 장윤정 "싱글맘 부끄러운 것 아닌데…너무 숨어 살았다" [ST현장] 작성일 01-0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oaOf5sA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197c7d121916353af4572a20bfaafc315d2675fd25f55c4c8ed7373244e84d" dmcf-pid="pgNI41Oc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 장윤정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today/20260106114511605wouw.jpg" data-org-width="600" dmcf-mid="3Z1bsdB3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today/20260106114511605wo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 장윤정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0a01439ee174f20446b967a242c6d2a36032290825575f42cc1651b8fd829b" dmcf-pid="UajC8tIkC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장윤정이 출연을 다짐한 계기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60c18caab8148bb5388ca7cba03a0a9b558b61564356eb63d84d6e673ef3c10" dmcf-pid="uNAh6FCEva" dmcf-ptype="general">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아트홀에서 KBS1 신규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이선희 CP와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582b1abff2eb6ef466deb6c75b9105be6d11c73877098361a567d40fc781b2d" dmcf-pid="7eJEBWkLCg" dmcf-ptype="general">'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들의 '같이 살이'를 통해 엄마이자 여자 연예인으로서의 실질적인 고민과 애환을 나누는 리얼리티 동거 관찰 예능 프로그램.</p> <p contents-hash="d5f6820e8a9a8e8b550ce809f217313ac1f803501f3c120b39fff2a6e34ca906" dmcf-pid="zdiDbYEoSo" dmcf-ptype="general">이날 장윤정은 "절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 거다. 화려한 미스코리아였고 연예인이었지만, 두 딸의 싱글맘으로 살아온 시간도 길다.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드리고 싶은 게 많다. 조금씩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싶은 게 제 꿈"이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d2641e6214950c357101de1c5cbb1ece20e76b09eca25ded28de5a5d8cd0362" dmcf-pid="qJnwKGDgTL" dmcf-ptype="general">그는 "그동안 너무 숨어있지 않았나 싶더라. 싱글맘이 된 게 부끄러운 것도 아닌데 괜히 위축된 모습으로 살아왔다. 두 딸에게 씩씩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처음엔 저도 걱정이 많았다. 신혜 언니는 너무나 유명하고, 가은이도 열심히 활동해 온 친구인데 내가 해낼 수 있을까, 그냥 가지 말까 하면서 바들바들 떨고 잠도 설쳤다. 그런데 처음 만났을 때 왠지 모르게 너무 편했다. 두 사람이 정말 편안하게 해준 덕분이 아닌가 싶다. 저희 케미 진짜 좋다. 매 장면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고 세 사람의 호흡을 귀띔했다.</p> <p contents-hash="6f8c88ed564c57b06c22e4ef233b4db6cd6ce3e714c9a181f6da1abdf7d27268" dmcf-pid="BiLr9HwaWn" dmcf-ptype="general">아울러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언니, 터놓고 의논할 수 있는 언니처럼 편안한 이미지로 다가가고 싶다"는 바람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3e3ad6b9258f67ee26507cf0d07f275ae9066f0ff75add96c0eb2ff9c782139" dmcf-pid="bnom2XrNvi" dmcf-ptype="general">한편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오는 7일 저녁 7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KLgsVZmjh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성규, '새신랑' 이상엽에 경고? "고주망태 되기 딱 좋아" (하나부터 열까지) 01-06 다음 ‘현역가왕3’ 빈예서, 눈물 폭풍 1대 1 지목전…“발전 가능성 없어”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