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한국복싱커미션 KBM 12월 MVP 선정 작성일 01-06 2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몽골의 옌흐사이한 오유운예르데네<br>KBM에서는 프라임복싱클럽 박찬대<br>동양태평양복싱연맹 실버 챔프 등극<br>2025 신인왕 김효준은 12월 신인상<br>2026년 4월 KBM 타이틀 도전 예정</div><br><br>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월간 최우수선수 및 최우수신인을 선정했다.<br><br>MVP는 옌흐사이한 오유운예르데네(21·몽골), 신인상은 김효준(19·복싱바이러스)이 영예를 누렸다. KBM에는 프라임복싱클럽 소속 ‘박찬대’라는 이름으로 등록된 오유운예르데네는 2025년 12월 최우수선수 상금 100만 원, 2025년 12월 최우수신인 김효준은 상금 50만 원을 받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6/0001106343_001_20260106115506537.png" alt="" /><em class="img_desc"> 옌흐사이한 ‘박찬대’ 오유운예르데네가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슈퍼밴텀급 실버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상훈 주심, 멘겐초오시 난딘예르데네, 노바복싱 문병수 대표. 오른쪽에서 세 번째는 프라임복싱클럽 박철 관장. 사진=KBM 한국복싱커미션</em></span>옌흐사이한 오유운예르데네는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슈퍼밴텀급(55.3㎏) 실버 챔피언결정전 시작 2라운드 1분 51초 만에 오상헌(26·대구코리아체육관)을 TKO 시켰다.<br><br>2023년 3월 프로 데뷔전은 졌지만, 2025년 6월 이후 190일 만에 5연승 및 4KO로 만회했다. 세계복싱협회(WBA) 밴텀급(53.5㎏) 동아시아 챔피언을 지낸 오상헌을 두 차례 다운을 뺏는 등 압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6/0001106343_002_20260106115506586.png" alt="" /><em class="img_desc"> 왼쪽부터 복싱바이러스 이남준 총관장, 김효준 선수, 서창원 관장, 김강용 관장. 사진=KBM 한국복싱커미션</em></span>김효준은 2025년 5월 KBM 라이트급(61.2㎏) 신인왕이 됐다. 10월 무승부 때문에 연승 행진이 중단됐지만, 12월 유도일(33·Y-GYM)을 만장일치 판정(59-55 59-55 58-56)으로 제쳐 만회했다.<br><br>타이틀 도전권을 획득한 김효준은 2026년 4월 KBM 라이트급 챔피언 강민우(25·쿠마복싱짐)의 1차 방어전 상대로 나설 예정이다. KBM 월간 MVP 및 최우수 신인 상금은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과 협약을 맺은 더피플라이프에서 후원한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역경 딛고 역전' 피겨 이해인 "이젠 넘어져도 슬프지만은 않아" 01-06 다음 [속보] 안세영 기사회생! 무적 페이스 찾았다…세계 12위 미셸 리에 2게임 떠냈다→3게임 최종 승부 (말레이 오픈)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