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개인화·AI기반 뉴스시대 연다…헤럴드경제·KH,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진화 작성일 01-0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통합앱 하나로 헤경·KH 모두 이용<br>추첨통해 1000명에 5000원 상품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5rIiKp1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8e3f9483a259b648fa8f8ad71f5f42049f81f3fd3f62da160781661ee0c001" dmcf-pid="5z1mCn9U1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115606553isgz.png" data-org-width="1008" dmcf-mid="XsP3uSNd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115606553isg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c6c3b0e2503ba956249d6062a4256a8be0d896833ee7a2d7a1d3468f8578c8" dmcf-pid="1lDxdzWIH9" dmcf-ptype="general">헤럴드미디어 그룹의 양대 매체인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에 인공지능(AI) 기술이 본격적으로 적용되고 다국어·다매체 혼합 서비스가 도입됩니다. 양 매체의 플랫폼과 독자 기반이 통합되고 ‘초개인화·AI 뉴스’ 서비스가 본격화합니다. 뉴스·비뉴스가 혼합된 초개인화 서비스를 기반으로 각국의 독자들이 자유롭게 어울리는 ‘글로벌 K-미디어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시작합니다.</p> <p contents-hash="5ba852711f4dc661f511ad503bb25df92444cea60a6de349873fc05da131bbc7" dmcf-pid="tSwMJqYCtK" dmcf-ptype="general">그 일환으로 1월 헤럴드 통합 앱(사진)이 우선 출시됩니다.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의 통합 앱은 단순히 뉴스를 보는 창구를 넘어, 헤럴드의 디지털 회원인 ‘헤럴디안(heraldian)’의 콘텐츠 경험을 확장하는 중심 역할을 할 것입니다.</p> <p contents-hash="3ca68f0f8051409ecf024ef29c6146ae4cb6b6a5515d44eb18347993b6aafb81" dmcf-pid="FvrRiBGhHb" dmcf-ptype="general">디지털 콘텐츠 편성표의 구축과 함께 ‘이세상’, ‘초고가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등 헤럴드가 자랑하는 심층 경제 정보 콘텐츠가 회원들에게 한층 더 직관적이고 심층적인 방식으로 서비스됩니다. ‘후암동 미술관’ , ‘세상&’, ‘지구뭐래’ 등 포털사이트에서 인기를 검증받은 시리즈들도 전면에 배치돼 취재진과 독자가 긴밀히 소통하는 양방향 서비스 체계로 업그레이드됩니다. AI기술 기반으로 경제·투자· 생활·건강 등 살아가는 데 필요한 주요 정보들과 웹툰·여행·미식 등 비뉴스 영역의 각종 정보들을 독자가 손쉽게 개인별 AI 에이전트화 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도 연중 도입됩니다.</p> <p contents-hash="c6d1f9d0452fe453502bca60b96be4ae65ec9fee3dd9d613b8911302d978c58e" dmcf-pid="3TmenbHl1B" dmcf-ptype="general">나날이 확대되는 ‘K-컬처’의 영향력에 기반해 독자간 국경의 장벽을 뛰어넘는 기능들도 플랫폼에 순차적으로 이식됩니다. 다국어 서비스가 1분기 중 실시돼 헤럴드경제의 현장감 높은 한국어 기사들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을 통해 해외 독자들에게 제공됩니다. 수준높은 코리아헤럴드의 K-컬처 관련 콘텐츠 역시 스페인어, 동남아시아 언어 등으로 서비스돼 각국의 독자들과 만날 계획입니다.</p> <p contents-hash="4d6608e1ba8883bbba328694f4c7587b03ae72f4c5c5f5be5fff372047280615" dmcf-pid="0ysdLKXS5q" dmcf-ptype="general">동시에 대중문화 전문 매체였던 ‘헤럴드팝’은 국·영문이 혼합된 글로벌 K-팝 매체인 ‘헤럴드 뮤즈’로 거듭납니다. 1월 중 제호 변경과 함께, K-컬처에 관심이 높은 글로벌 독자들의 편의에 맞는 다양한 기술들이 적용돼 아티스트별, 작품별로 팬들이 연결성을 형성할 수 있는 ‘공신력 있는 글로벌 K-팝 커뮤니티’로 첫발을 내딛습니다.</p> <p contents-hash="cb4a418bee5b1c704ced20284b86ccf4d6ececa32acce9f90b280a8df6fcf55a" dmcf-pid="pWOJo9ZvYz" dmcf-ptype="general">헤럴드는 이번 통합 앱 출시에 맞춰 앱 다운로드 및 통합회원 가입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CU 모바일 금액권 5000원을 제공합니다. 홈페이지 배너를 통하거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앱을 설치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원숙, 건강 문제로 떠났다…'싱글맘' 황신혜·장윤정·정가은과 '같이 삽시다' [종합] 01-06 다음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선 이해인, 생애 첫 올림픽 나서는 각오 [기자회견 풀버전]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