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먹고 살아야”…‘내란나비’ 김흥국, 정치 끊고 가수로 돌아왔다 작성일 01-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OMLKXS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3b382d093df9984756f0218b579aca1c21e9ed9ddcb4847705d8c4eac4ecf0" dmcf-pid="2TIRo9Zv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흥국 들이대TV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120305637xrgx.png" data-org-width="1280" dmcf-mid="KOR3qycn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120305637xrg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흥국 들이대TV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3a61516a59ac862b1c90901c6b39f16fb956d91e1d8bbb2a178492c0d4a1e6" dmcf-pid="VyCeg25TZC"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해 ‘내란나비’(그의 곡 ‘호랑나비’를 빗댄 표현)라는 별명이 붙었던 가수 김흥국이 신곡을 내며 가수 활동을 재개했다.</p> <p contents-hash="0ee14182f7405755beb686325514bea91950087a2f6290f987c2a4ca07d0a6cb" dmcf-pid="fWhdaV1yHI"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오는 26일 정오 신곡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를 발표한다고 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2765d06ed1020c782ffd9c748fcabc356c6cd25d7a34415e677df81d2a341d68" dmcf-pid="4z3rloV75O" dmcf-ptype="general">이 곡은 김흥국이 지나온 시간을 담담히 돌아보며 인생의 성공과 뒤늦게 찾아온 깨달음을 풀어낸 노래다.</p> <p contents-hash="1930af24474b77b13264b849b754f270e0bb0108ea44558d7a3bb5f5da8ab89e" dmcf-pid="8q0mSgfz5s" dmcf-ptype="general">김흥국이 작사한 가사를 보사노바 장르 멜로디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489a5e532e0f67da839fa8f94978ffc6b688e2c6ce0a7ec07fda04e4ded1b3f3" dmcf-pid="6Bpsva4qYm"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인생이 늘 곧게만 가지는 않더라. 돌아서도 멈춰 서도 결국은 가게 된다. 지금은 그 사실을 조용히 노래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45cef61b2456be5c87fa002974629ac908bef6e45708d63b90662d1b2f56562" dmcf-pid="PbUOTN8BHr" dmcf-ptype="general">대표적인 보수 성향 연예인인 김흥국은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후에도 윤 전 대통령 지지 집회에 참석하는 등 계엄을 옹호하는 정치 행보로 논란을 샀다.</p> <p contents-hash="7c1d1349c14097fabcba20622fc9fea2b2082d47a0edfce9e1ebe3ae11c03462" dmcf-pid="QKuIyj6b1w"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난달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정치는 이제 안 하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끝냈다”며 “정치에 대한 관심도 없다”고 선언했다. 이어 “주변에서 ‘정치만 안 했어도 빌딩을 샀을 것’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며 “많은 사람에게 채찍질을 받고 있다. 아들, 딸에게 부끄러운 아버지가 된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올해 치러질 지방선거를 언급하며 “정치인들은 저한테 연락할 생각하지 말라”며 “나도 먹고 살아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흑백요리사2' 측 특정 셰프 비방 확산에 "일반인에 큰 상처, 강력한 법적 조치" 01-06 다음 황신혜, 제작발표회서 눈물... “故안성기, 너무 일찍 떠나서 아쉽다”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