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 장윤정 “싱글맘 부끄러운 것 아닌데…오래 숨어있었다” 작성일 01-0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CFzTAiX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d82760e15fdbdeef5f5ed42adce9744294a07d16b92e0ab1877fc769efae44" dmcf-pid="0Ih3qycn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같이 삽시다’. 사진l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today/20260106120304056ictw.jpg" data-org-width="700" dmcf-mid="FWGB41Oc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today/20260106120304056ic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같이 삽시다’. 사진l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52365edae8289c2f7a96dd276b76c05aa67512ff553d35dd91721bc3c8ca97" dmcf-pid="pCl0BWkLGX" dmcf-ptype="general"> ‘같이 삽시다’ 장윤정이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서는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b37e1671e5c3d4c5cafff33453f2aa1e34a351eac61ff00e5a9e48aafae1b25" dmcf-pid="UhSpbYEoYH" dmcf-ptype="general">6일 오전 11시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아트홀에서는 KBS1 예능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이선희 CP,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f32c1827b5febbf6fa9284719e715df962739fba6076a7def5fcc5a6037598a" dmcf-pid="ulvUKGDgXG" dmcf-ptype="general">이날 장윤정은 ‘같이 삽시다’ 출연을 결정한 계기를 묻자 “오랫동안 연예계를 떠나 있었다. 제가 너무 숨어있지 않았나 싶었다”면서 “싱글맘이 된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닌데 위축이 되고, 그렇게 살아왔었다. 이제는 두 딸한테 건강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85063e0d3afd0f8208f2b010e30140799f95ec52967854a729127ad617fa43d" dmcf-pid="7STu9Hwa1Y" dmcf-ptype="general">이어 “저를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거라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화려했던 미스코리아였고 연예인이었지만, 지금은 싱글맘으로 두 딸의 엄마로 살아간 시간이 길다. 그런 노하우를 ‘같이 삽시다’에서 보여드리면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싶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4b63aa0ece1014fc7f4b2c58fdb5d97078c55dfa1551ef6e81e6803345bd920" dmcf-pid="zvy72XrNtW" dmcf-ptype="general">한편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들의 ‘같이 살이’를 통해 엄마이자 여자 연예인으로서의 실질적인 고민과 애환을 나누는 리얼리티 동거 관찰 예능이다. 오는 7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p> <p contents-hash="8a3ef89ab28eb062009b23760850905f1c98f28b7b6ca91197a6f1ce27b20b17" dmcf-pid="qHZ9P3hDZy"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체국, 지난해 공익사업으로 26.2만명 도왔다 01-06 다음 故 안성기의 빈소를 채운 특별한 인연…조용필, 안다빈, 이정재와 정우성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