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출연자 악플러 잡는다..“선처 없이 법적 조치” [전문] 작성일 01-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iJkPpX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7e0616f541e70c4b55631330b55271813299d7ead3ffd4fe6833513f0e4fa9" dmcf-pid="0KOsYcQ9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poctan/20260106121352238rgkh.jpg" data-org-width="530" dmcf-mid="FEBqP3hD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poctan/20260106121352238rgk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eb8c4db1eb408f8fde5970a97231648afc09bc40b0484a4f7f7f5993ee7315" dmcf-pid="p9IOGkx2WO"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제작진이 출연자 셰프를 향한 악플에 대응한다.</p> <p contents-hash="a3b2eb44243296f8b24b5ac6fe3673c49e748d8079f40c8f29ef236120fd11d6" dmcf-pid="U2CIHEMVTs" dmcf-ptype="general">6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제작진 '스튜디오슬램'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 게시물을 통해 "출연 셰프에 관한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대응에 관한 안내"라는 공지사항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959ba7d4559f4ee30a4c39f90e41cfd18b371e7e5a4aafcf4ab2c061071af82" dmcf-pid="uVhCXDRfhm"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최근 프로그램이 방영됨에 따라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 악의적인 댓글, 심지어 개인 SNS 계정에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026f41b86d6854f9956e6c734a33bea8beb5f17e707a337c57762005b9d2d0d8" dmcf-pid="7flhZwe4Wr" dmcf-ptype="general">이어 "이러한 행위는 평생 요리에 매진해 온 셰프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일반인 출연자들에게 치유하기 어려운 큰 상처를 남기고 있다"라며 악의적인 비방 및 명예훼손에 대한 대응 방침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ccc4991e2c831db74f23397059f866fc75b490d14b6e812b6f90e6ea615d5cc" dmcf-pid="z4Sl5rd8Cw" dmcf-ptype="general">또한 제작진은 "제작진은 특정 셰프에 대한 인격 모독성 게시물 또는 SNS 메시지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라며 "확인된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작성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0115b86fc36191ce52e934e69bb895c5bca48ce2875adeb3f2df3857b5672a3" dmcf-pid="q8vS1mJ6CD" dmcf-ptype="general">한편 ‘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스타 셰프 ‘백수저’들의 대결을 그린 요리 서바이벌 예능이다. 공개 후 2주 연속 글로벌 비영어권 1위를 기록하는 등 화제성을 선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65c418fcd13fdeac6b34c52c9060198e61620c5b2ac16afd5f28a1a5be3f636d" dmcf-pid="B6TvtsiPTE"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제작진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0019e3f02c6627c88afc58c99200ff6b4a74d19f63b0c56b9273eb750193ab07" dmcf-pid="bPyTFOnQCk"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출연 셰프에 관한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대응에 관한 안내</p> <p contents-hash="de95b77f850bc0a7224e0c91960c933aa8d363e7c5e46c7674bd3d65b937d2ff" dmcf-pid="Kcz78tIkvc"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흑백요리사> 제작진입니다.</p> <p contents-hash="135ebd2a96018d70d7a89628cfdb4ccef6e21edf73f2bd2aac40e64020a79512" dmcf-pid="9kqz6FCEWA" dmcf-ptype="general">최근 프로그램이 방영됨에 따라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 악의적인 댓글, 심지어 개인 SNS 계정에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9e0e55786622dd99b1226d760e179799c81c7f0f67c4f84dec8a96b72ba9159d" dmcf-pid="2EBqP3hDlj" dmcf-ptype="general">이러한 행위는 평생 요리에 매진해 온 셰프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일반인 출연자들에게 치유하기 어려운 큰 상처를 남기고 있습니다. 요리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경연에 임해주신 셰프들이 더 이상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제작진은 다음과 같이 대응하고자 합니다.</p> <p contents-hash="d3cdc23558f21bcd834e7da20e7bf6b79f0aabf43458e48bea4dff18459fe9c4" dmcf-pid="VDbBQ0lwWN" dmcf-ptype="general">- 악의적인 비방 및 명예훼손에 대한 대응</p> <p contents-hash="05b920e6f63d45b6b7232862bc366cad674e4bbd5a6fa809df9eb745714ac605" dmcf-pid="fwKbxpSrya"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특정 셰프에 대한 인격 모독성 게시물 또는 SNS 메시지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d3ed0ec292107b37ebd571aa494e3bda7a31e8fbd6ea6e74e781ee404809604f" dmcf-pid="4r9KMUvmTg" dmcf-ptype="general">확인된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작성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분명히 밝힙니다.</p> <p contents-hash="bd2ddc873eb45a4b6e99401222d7209d36e30acb6e58778c89e8d755af302034" dmcf-pid="8m29RuTsho" dmcf-ptype="general">시청자 여러분의 성숙한 시청 문화와 배려가 셰프들을 보호하고 프로그램을 이어가는 데 가장 큰 힘이 됩니다. 건강한 비평을 넘어선 무분별한 비난과 인격 모독은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p> <p contents-hash="f259568f6d6133906fe58b0588b1ce0d0361a552c1219e9dcdb8757a227c983c" dmcf-pid="6sV2e7yOWL"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타킹’ 출연했던 천재 색소포니스트 이수정 별세…향년 27세 01-06 다음 황신혜, 참았던 눈물 쏟았다 "故안성기와 데뷔작 함께, 좋은 곳 가서 쉬시길"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