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안성기 장남 안다빈, 추모 물결에…“따뜻한 위로 감사” 작성일 01-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otbYEo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d682fb95b8dd42e1362bd81e13ccccf5cb19bf040bd8461c73e29ee0f43d44" dmcf-pid="4hqDva4q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5일 별세한 배우 안성기의 서울성모병원 빈소에 금관문화훈장이 놓여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121208515aubt.jpg" data-org-width="1280" dmcf-mid="VNuchL2u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121208515au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5일 별세한 배우 안성기의 서울성모병원 빈소에 금관문화훈장이 놓여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1a81b1ba388b5d37e706e79ec1b6d7fd6f4868765856369e4bf31ceb892e94" dmcf-pid="8lBwTN8BHG"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국민 배우 안성기에 대한 추모 물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의 장남이자 서양화가 겸 설치미술가 안다빈이 유족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b10cb27748d4c58001f007cdc1d13f0096eb6e531a049a4773c0a04e5f8a78c" dmcf-pid="6Sbryj6btY" dmcf-ptype="general">안다빈은 지난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국화꽃 사진과 함께 “따뜻한 위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c2f2b0f22df1d3792e926c90d7eb44bcba22101df68ad9022971f3d23e04cbfb" dmcf-pid="PvKmWAPK1W" dmcf-ptype="general">부친을 떠나보낸 슬픔 속에서도 유족을 위로하고 고인을 추모해준 이들에 예우를 갖춘 것이다.</p> <p contents-hash="c95747b9934fb42a71ff0a92acd686eb839fddb3ee79137da24e0ddd4feb7540" dmcf-pid="QT9sYcQ95y" dmcf-ptype="general">앞서 안다빈은 안성기의 상태가 위중했던 지난 4일에도 아버지와 함께 출연한 영화 ‘그 섬에 가고 싶다’의 사진집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재하며 그와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추억했다.</p> <p contents-hash="ec7a3754ff7bdc6dd9c4e2a5413ca7233d799df2e44d3f4cb49186bf9d12e3ff" dmcf-pid="xy2OGkx25T" dmcf-ptype="general">미국에서 서양화가 겸 설치미술가로 활동 중인 안다빈은 지난해 12월 30일 아버지가 병원으로 이송됐다는 소식을 접한 뒤 급히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귀국 후 아버지의 곁을 지키며 마지막 순간을 함께했다.</p> <p contents-hash="15b8d392c2db3f48423a51220eb8ab9d643f25eefc7c2bfc8395e855bb7ae63c" dmcf-pid="yxO2e7yOZv"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식사하던 중 음식물이 목에 걸려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로 입원한 지 6일 만이다.</p> <p contents-hash="ee798eb912f6ef9a9e4734389a1a717d9d5d535978f71549c29fe16dbdfe9a42" dmcf-pid="WMIVdzWI5S" dmcf-ptype="general">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는 고인과 인연을 맺은 배우들과 영화인, 각계 인사들이 잇따라 찾아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5f0ccf698ac9db35ddce6ead4f0ac2ad0dc6d06b1396312e4a6c06443641c88" dmcf-pid="YRCfJqYC1l" dmcf-ptype="general">발인은 9일 오전에 진행되며, 장지는 경기 양평 별그리다다. 장례는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사)한국영화배우협회가 주관하는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p> <p contents-hash="4af2c287642fa4e0d54490a3c51c7ac71cdc90324d98b16285a99967e10862cf" dmcf-pid="Geh4iBGhGh" dmcf-ptype="general">명예장례위원장은 신영균이 맡았으며, 배창호 감독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이갑성 이사장,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신언식 직무대행, 한국영화인협회 양윤호 이사장이 공동 장례위원장으로 참여한다. 고인의 마지막 길에는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 등 영화인들이 운구에 나설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캐럴’ 시즌 지나자 다시 ‘케데헌’, ‘골든’美 빌보드 ‘핫 100’ 2위 01-06 다음 ‘스타킹’ 출연했던 천재 색소포니스트 이수정 별세…향년 27세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