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스러운 자금 흐름 포착…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나섰다 ('미쓰홍') 작성일 01-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신혜 주연작, 공개까지 D-11…</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P4iBGhn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022eaa10fad14045132224762d8f09cd8466d521ab663c144c8a7ecc2e2fce" data-idxno="642733" data-type="photo" dmcf-pid="qQndc60H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HockeyNewsKorea/20260106121142321tagq.jpg" data-org-width="720" dmcf-mid="Uv8VdzWI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HockeyNewsKorea/20260106121142321tag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0d1b2a105f1cd191f26364bd1348a5898dd5d5e80f39d7925c436d5fd563bb" data-idxno="642735" data-type="photo" dmcf-pid="KRgnDxu5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HockeyNewsKorea/20260106121143641tbga.png" data-org-width="720" dmcf-mid="uW5HuSNd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HockeyNewsKorea/20260106121143641tbg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48db3d7d643de30292bacb8e8c2bc2adc3f57e3ac00e637f286969f7753590" dmcf-pid="2dNorRztJc"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의 박선호 감독아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와 연출 의도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fc993cd0f152a12209bcc7cb955fa1d8aed501b6881cac585e624e59d0c3a67" dmcf-pid="VJjgmeqFiA" dmcf-ptype="general">오는 17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되는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을 배경으로 한다.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인 홍금보(박신혜)가 의심스러운 자금 흐름이 감지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p> <p contents-hash="fcd86c9385885ebdc9e56a20607d01c9875803db265a749782992b0e0f3a03d8" dmcf-pid="fiAasdB3Lj" dmcf-ptype="general">박신혜를 필두로 한 실력파 배우들의 의기투합과 '기름진 멜로', '사내맞선', '수상한 파트너' 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진 박 감독이 드라마의 지휘봉을 잡아 화제를 모았다. 박 감독은 "좋은 사람들과 좋은 작품으로 인연을 맺어 매우 행복하다. 처음 대본을 접했을 때, 제가 해보고 싶었던 이야기의 결이 탄탄한 구조 안에 살아있어서 즐겁게 연출을 맡게 되었다. 누구나 불의하다고 느끼지만, 함부로 대항할 수 없었던 거대악에 대해 개인의 선한 의지와 강력한 연대의 힘이 뭉쳐 맞서는 이야기가 시청자분들께 강한 울림을 드릴 것이라 생각한다"고 연출을 맡은 계기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0a612d0c11d39aafd6a25afd9b77a24088c29cbcc3d8aadfc4a5cfc0167a01e" dmcf-pid="4ncNOJb0nN" dmcf-ptype="general">또 "'미쓰홍'의 가장 큰 매력은 본업 천재 모멘트를 보여주는 배우들이다. 캐릭터의 개성과 감정을 이렇게 디테일하고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니 촬영 중 감탄할 때가 많았다. 주인공 홍금보 역을 맡은 박신혜는 모든 장르가 가능한 천재 배우"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6770533dd9697d8b4657e4504890569e9a89a0ab93ae8c96d0111882b6b8c176" dmcf-pid="8LkjIiKpJa" dmcf-ptype="general">이어 박 감독은 "다른 배우들도 정말 잘해줬고 준비 기간 동안 배우들과 캐릭터에 대해 나눈 이야기만으로도 모두 빠르게 받아들이고 훌륭하게 연기해 주셔서 연출자로서 편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이번 드라마를 가장 잘 설명하는 키워드는 '코미디', '연기 앙상블', '따뜻함'이라고 밝혔다. "최대한 이 세 가지를 드라마 속에 담아내려 노력했으니 주목해 주셨으면 좋겠다. 한 번쯤 생각해볼 수 있는 메시지들을 즐거운 코미디의 틀 안에 녹일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모두가 성장하는 정의의 연대에 관한 이야기가 편안한 에세이처럼 이어질 테니 시청 시간이 즐겁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c556062f89485253bbdf3654c30025b190f452adb6e449db01fae2339f233a7" dmcf-pid="6oEACn9URg"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 tvN '언더커버 미쓰홍'</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신혜 안에 아저씨, 너무 털털→미코 장윤정 허당” 싱글맘들 케미 예고(같이 삽시다) 01-06 다음 ‘캐럴’ 시즌 지나자 다시 ‘케데헌’, ‘골든’美 빌보드 ‘핫 100’ 2위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