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안에 아저씨, 너무 털털→미코 장윤정 허당” 싱글맘들 케미 예고(같이 삽시다) 작성일 01-0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HnDxu5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bdcd981ef927a53eba9cb9af025420b62c33a864c5acf5e03b039fafec2c04" dmcf-pid="3TAz6FCE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윤정, 황신혜, 정가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21109986cshp.jpg" data-org-width="650" dmcf-mid="1oBsYcQ9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21109986cs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윤정, 황신혜, 정가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5b9db518657db32ed9d7fface19b45d4110402b8c46f9d49fbe90369781ba3" dmcf-pid="0ycqP3hD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윤정, 황신혜, 정가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21110182tadc.jpg" data-org-width="650" dmcf-mid="tPfS1mJ6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21110182ta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윤정, 황신혜, 정가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6cb300341551b20c3b68df745aeb272b8edbf96cdb7b9f955e88d97c30ab16" dmcf-pid="pWkBQ0lwTl"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dd0a2e8d6593ad683de4430dd46b8521afdd97c23a956aa054fddbaf581cf572" dmcf-pid="UYEbxpSrhh" dmcf-ptype="general">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 알게 된 서로의 매력을 꼽았다. </p> <p contents-hash="251a8ee1efc024a32d71cc79a390616fd3fbd24c232857e517f5a456b9ff69d2" dmcf-pid="uGDKMUvmvC" dmcf-ptype="general">1월 6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는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삽시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75bab4dd7a510139fd8c50c62fadca2c8cd8123738ddfcff6054e66225dc2e64" dmcf-pid="7Hw9RuTsyI" dmcf-ptype="general">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은 7년간 프로그램을 이끈 박원숙에 이어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선보인다. 세 사람은 싱글맘이라는 공통분모로 첫 만남부터 빠르게 친해졌다는 후문. </p> <p contents-hash="00e472b5d42cb434f692960631de2232a674325a8d5d9f03f874dd279ce6d803" dmcf-pid="zXr2e7yOWO"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황신혜 언니는 저한테는 어나 더 레벨의 연예인이었기 때문에 언니에게 내가 농담을 던질 수 있을까 생각했다. 언니의 ‘가은아’ 한 마디에 이 언니가 어떤 느낌인지 알겠더라. 언니가 굉장히 오빠 같다. 저를 굉장히 놀리신다. 놀리시는 속 말씀 안에도 저를 예뻐해주시는 게 느껴져서 너무 좋다”라며 “윤정 언니는 미스코리아의 고고하고 도도한 이미지가 있어서 신혜 언니보다 윤정 언니가 더 어려울 거라 생각했다. 만나 보니까 이 언니도 허당이다. 저와 신혜 언니한테 배려를 굉장히 많이 해주신다. 매순간마다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f4e09cd1173b1c6f5d42a0f398548a69ba280c85ff7b9a5579c16eacbaaa89e" dmcf-pid="qZmVdzWIhs"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저도 신혜 언니에게 가진 걱정이 있었다. 워낙 연예인이고, 워낙 예쁘시니까 다가갈 수 있을까 걱정했다. 뵀더니 본인도 덜덜 떨고 있더라. 거기서 저도 ‘언니도 사람이었구나’라는 생각에 마음이 놓였다. 언니 안에는 아저씨가 있더라. 너무 털털하다. 언니는 한다고 하면 바로 직진하는 성격이다. 의지를 하고 싶은 언니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뒤 “가은이는 잘 모르고 있다가 급하게 서치를 해 보니까 굉장히 열심히 사는 친구라고 생각하고 만나 봤는데 씩씩한 면도 있지만 굉장히 여리더라. 많이 감싸주고 싶은 친구이면서 굉장히 자기 계발을 열심히 하더라. 본받을 게 많은 친구다”라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d7ebf560cdac51cff47a26ee8e8587fc83077c0d764c1b7886979b67272578f8" dmcf-pid="B5sfJqYCWm"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저도 첫 촬영 가기 전에 너무 설레고 떨리고 나중에는 무서웠다. 기대도 되고 복잡 미묘했는데 막상 우리가 만나자마자 몇 분 안 돼서 뭐가 다 없어진 것 같다. 오래 전부터 알았던 사람처럼 결이 비슷했던 것 같다. 다 솔직하고 허당기가 있는 면들에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65cd59209abcb4c84a65abe04c7d1cdd3a5a1c847ab41e84047abd17415a591" dmcf-pid="b1O4iBGhCr" dmcf-ptype="general">이어 “정가은 씨는 여린 면이 있다. 앞으로 강하게 굴리려고 한다. 남자들은 군대 가면 그 얘기로 밤을 지새운다지만, 저희는 자식을 키우는 엄마 입장으로서 얘기를 하다 보니 밤을 지새워도 얘기가 안 끝나는 무궁무진한 스토리가 많다. 앞으로 할 얘기들이 너무 많아서 좋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f96f3c4d769ba45bc283b8775d3e83749e218d4f8d9c5bd1b9b3b030aa37b83" dmcf-pid="KdBsYcQ9Tw" dmcf-ptype="general">한편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1월 7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98ed3f613cbc0ea336b07ede76f2c9174e8816fc4e6690e3dfe451618de6f668" dmcf-pid="9JbOGkx2hD"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2iKIHEMVC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가영, OTT서 연이은 성과 01-06 다음 의심스러운 자금 흐름 포착…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나섰다 ('미쓰홍')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