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연루설' 조세호 복귀에 폭로자 경고 "와이프와 찍은 영상 공개할 것" 작성일 01-0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3VdzWI3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9348e3625389639b8b7ffcd863d17ca023b0e3e4a14688e2b6bc1f2dbc810d" dmcf-pid="qJG78tIk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Chosun/20260106121044627kyxw.jpg" data-org-width="650" dmcf-mid="uD7Po9Zv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Chosun/20260106121044627kyx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b6ea5566ebf66d2bbd4c9325baf9fa5bb307a3de607f88a090717dc5698f5b" dmcf-pid="BiHz6FCE0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조세호의 복귀 소식이 전해지자 그의 조직폭력배 연루설을 제기했던 폭로자가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468398d8212883f102e387260d0629930a49a21c489e4777bde5f2a6c40ee346" dmcf-pid="bnXqP3hDFs" dmcf-ptype="general">최근 폭로자 A씨는 "조세호 씨 복귀한다고요? (지인 조폭이) 해외로 잠적하니까 수사 못 하니까 갑자기 복귀한다고요? 아 그래요. 복귀 하세요. 그럼 저도 집에서 와이프랑 같이 찍은 영상 공개할게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ca07b471ce1c95d3d6163cc763082b075e66c64d775636ed7a855bc1ef2128a" dmcf-pid="KLZBQ0lw7m"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31일 넷플릭스 '도라이버' 새 시즌 준비 소식이 전해졌다. 넷플릭스 측은 "'도라이버' 새 시즌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조세호 씨는 시즌3에 이어 시즌4 역시 함께할 예정"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6d81e3f6c3fe54146c7c295fa7ccf9da6f9858af4fe591ac5ec8f255157dcebe" dmcf-pid="9o5bxpSrUr"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A씨는 "조용히 자숙하고 복귀하라고 했는데 지금 저랑 해보자는 거네요. 좋습니다"라며 "복귀 한번 해보세요. 단순 친분 사이? 단순 친분 사이인데 결혼 전에 와이프 소개해 주고 같이 집에서 술 마시고? 네 좋습니다"라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8b7c7fa15b8bc144be3de3b4163075ccf95fe3b961ecb029a7bf46ce6cfe4d5b" dmcf-pid="2g1KMUvm7w" dmcf-ptype="general">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11월 국내 최대 불법 자금 세탁 총책으로 알려진 조직폭력배 두목과의 연루설에 휘말리며 활동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fed02c9ffe71c7a3fc90e3b194032335555e9f88bb73cd1049f44ef5d5de01b4" dmcf-pid="Vat9RuTspD" dmcf-ptype="general">출연 중이던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KBS2 '1박 2일' 등의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조세호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더욱 신중했어야 했는데, 지금보다 어렸던 마음에 그 모든 인연들에 성숙하게 대처하지 못했던 것 같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다만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그 인연으로 인해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린다"며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측 "특정 셰프 겨냥한 인신공격에 큰 상처, 법적 조치 예정"[공식] 01-06 다음 문가영, OTT서 연이은 성과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