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털함이 매력”…‘싱글맘’ 황신혜·장윤정·정가은의 ‘같이 삽시다’[현장 LIVE] 작성일 01-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Rf2XrN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0cb3d1a6d57a450757ec90bc7337e393daf576f383aca4aab4d39502a354da" dmcf-pid="qiXShL2u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같이 삽시다’. 사진l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today/20260106122402281hrym.jpg" data-org-width="700" dmcf-mid="7O9U0CoM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today/20260106122402281hr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같이 삽시다’. 사진l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646927aecb53e1efe605d51d6fa13ec4d30ac2b33f5f0c5bbd5a44e35b390c" dmcf-pid="BnZvloV75t" dmcf-ptype="general">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같이 삽시다’로 뭉쳤다. </div> <p contents-hash="1b37e1671e5c3d4c5cafff33453f2aa1e34a351eac61ff00e5a9e48aafae1b25" dmcf-pid="bL5TSgfzG1" dmcf-ptype="general">6일 오전 11시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아트홀에서는 KBS1 예능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이선희 CP,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dfe15850b50bde8203321018e970824218716bbac41a5844036ca51b5e1f546f" dmcf-pid="Ko1yva4qY5" dmcf-ptype="general">지난 7년간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전해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의 바통을 이어 받은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들의 ‘같이 살이’를 그리는 예능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b7d5915bffd56bc4cb7fb68f7a21d0946db0ad381f792df5742af46820cc579e" dmcf-pid="9gtWTN8BYZ" dmcf-ptype="general">이선희 CP는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이후 새로운 시즌을 시작하기에 앞서 고민이 많았다”면서 “단순히 ‘출연진을 교체해보자’라는 생각이 아니었고, 제로베이스에서 아예 새로운 콘셉트의 프로그램을 할까도 생각했다”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e0178b46713e06bf8fc0e8018c6e27a1a740f77336040c0616815696e2022aa3" dmcf-pid="2aFYyj6bXX" dmcf-ptype="general">이어 “고민 끝에 ‘같이 삽시다’로 다시 돌아온 이유는 진정성과 자연스러움이 주는 힘이 크기 때문이다. 결국은 출연진들이 나와서 먹고, 마시고, 여행하고, 좋은 것을 보여주는 것 보다, 출연진들의 진정성을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야말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e39700ff90e0178abcaea765f9f78b3eafb90d61c7fa69509af9e4e1fb5adb6c" dmcf-pid="VN3GWAPKtH" dmcf-ptype="general">출연진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공통점은 ‘싱글맘’이라는 것이다. 세 사람은 엄마이자 가장, 여자 연예인으로서 짊어진 삶의 무게를 함께 나누며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가는 성장 서사를 밀도 있게 보여주겠다는 각오다.</p> <p contents-hash="77de911e566acdaff01b63bbfbb66bfb4206dc1e447fd6355856abfff696f648" dmcf-pid="fj0HYcQ9GG"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프로그램 출연 계기를 묻자 “오래 살아오면서 실패와 경험으로 얻은 연륜과 지혜를 큰언니 느낌으로 풀어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라며 “확실히 나이가 드니까 겁이 없어진다고 해야 하나. 이런 게 편해지더라. 그냥 솔직하게, 편하게, 있는 그대로 해보려고 한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1682f799629493f8974fe00fab9a4fdc583f26826bcee5450ced1eaa36de14e" dmcf-pid="4ApXGkx2tY" dmcf-ptype="general">같은 질문에 장윤정은 “싱글맘이 된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닌데 위축이 되고, 그렇게 살아왔다”면서 “예전에는 화려했던 미스코리아였고 연예인이었지만, 싱글맘으로 두 딸의 엄마로 살아간 시간이 길다. 그런 노하우를 ‘같이 삽시다’에서 보여드리면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8952f6a9d546a3843c6bd3bbcb5afd19f27f9632261791fc1de722bcb6953cf" dmcf-pid="8cUZHEMVZW" dmcf-ptype="general">또 정가은은 “‘나에게 주어지는 일은 무조건 한다’는 마음으로 살아왔다. 아이를 혼자 키우면서 그 마음이 더 강해졌다. 방송에서 제 이미지가 깍쟁이 같고, 차가운 느낌이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에서 저의 진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았다. 또 황신혜, 장윤정과 함께 프로그램을 한다는 있다는 말에 영광이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63d74a309df6589963c3a260439abde1c5469b41d23ed8ba08ad0c74b57a75f" dmcf-pid="6Dzt5rd8ty" dmcf-ptype="general">세 사람의 케미는 어땠을까. 이선희 CP는 “이 세 명이 처음 만나서 어떻게 자연스럽게 녹아드는지 첫 방송에 모두 녹아있다”며 “어색하게 서로 만나서 울고, 웃으면서 잠이 든다. 특히 장윤정은 저희 프로그램만의 히든카드다. 상상하지 못한 면이 많을 것”이라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d3daeda35f59c2fda2e35caffa8889d8cfca8f31581bfe3040b104bc0e5987bb" dmcf-pid="PwqF1mJ6YT" dmcf-ptype="general">이에 장윤정은 “사실 처음에는 황신혜에 대한 걱정이 있었다. 워낙 예쁘시고, 내가 다가갈 수 있을까 했다. 그런데 딱 뵀더니 본인도 덜덜 떨고 있더라. 그래서 ‘언니 저 어제 이 자리가 너무 무서웠어요’ 했더니 ‘너만 무섭니?’라고 하더라. 그때부터 마음이 풀렸다. 너무 털털하다”며 웃음을 터트렸다.</p> <p contents-hash="de05d5cbab0753b3c70b69fa944915659e343bf0b27aca3202d7bab67b28f38b" dmcf-pid="QrB3tsiPZv" dmcf-ptype="general">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도 들어볼 수 있었다. 정가은은 “박원숙 선생님을 모시면 어떨까 생각했다. 7년 동안 ‘같이 삽시다’를 해오셨지 않나. 어떻게 이때까지 하셨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선생님 모시고 맛있는 것도 대접해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d81c0132ad800a12f6c53ee592948bb4e6e1235e71f6734f4f0f2c272c59aa5" dmcf-pid="xmb0FOnQ1S"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황신혜는 “박찬호 선수를 초대하고 싶다. SNS를 보면, 박찬호 선수가 가족에 대한 사랑과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 아빠들을 초대해서 아빠들의 이야기도 듣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f1bf50ebf0a401dae7bca2cbf1dc398e368a4820fd753c16501a181e732b15c" dmcf-pid="yKrNg25T1l" dmcf-ptype="general">한편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오는 7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4aca322f0a62d4db7c75309689af07b27cacfc9589af8c9be4ad9b59dfa0939" dmcf-pid="W9mjaV1yXh"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콘 김진환, 솔로 콘서트 개최…생일 당일 팬들과 함께 01-06 다음 임재범, 은퇴 선언 후 마지막 앨범 공개했다…'영원히 굿바이'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