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특정 셰프 인격 모독, 법적 조치…선처 NO” [전문] 작성일 01-0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4k0CoMO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b8110602faf4ce6f034375378e8b7bdea74fc1c6138b705a535620c3a15327" dmcf-pid="bG8EphgR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ilgansports/20260106123324351uvwa.jpg" data-org-width="530" dmcf-mid="qXPwuSNd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ilgansports/20260106123324351uv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81cd08993920e19ff23f89e74bd83d6b05492f3fe79a88e4a59cb3971d57ba" dmcf-pid="KH6DUlaeIF" dmcf-ptype="general">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공개 중인 가운데, 제작사가 악플러들과 전쟁을 선포했다. </div> <p contents-hash="1cd1b62f828e0d558bb84e45094ac2ea8d1c28c51bf55ca76472542a819a6881" dmcf-pid="9XPwuSNdwt"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제작사 스튜디오슬램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프로그램이 방영됨에 따라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 악의적인 댓글, 심지어 개인 SNS 계정에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12d2ea5e7dc8b0c0491356b914470071fd95c088757e6a44c35aa0a665681512" dmcf-pid="2ZQr7vjJE1" dmcf-ptype="general">이어 “이러한 행위는 평생 요리에 매진해 온 셰프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일반인 출연자들에게 치유하기 어려운 큰 상처를 남기고 있다”며 “요리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경연에 임해주신 셰프들이 더 이상 피해를 입지 않도록 대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4da893e0d0ca82870fc1e3066c5910808b127c0fc9aa404c0fe364ec0653096" dmcf-pid="V5xmzTAim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특정 셰프에 대한 인격 모독성 게시물 또는 SNS 메시지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 확인된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작성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23e06d4d88f825430a53d08eeb75a5acf7f05ae1b19f08f5e245872d782371b" dmcf-pid="f1MsqycnwZ" dmcf-ptype="general">끝으로 제작진은 “시청자 여러분의 성숙한 시청 문화와 배려가 셰프들을 보호하고 프로그램을 이어가는 데 가장 큰 힘이 된다”며 “건강한 비평을 넘어선 무분별한 비난과 인격 모독은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0abf0ef109886801cd9a3aa38fbef8954bcf3d0896f08a3c336030bc0d65b31" dmcf-pid="4O7iYcQ9wX" dmcf-ptype="general">한편 ‘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스타 셰프 ‘백수저’들의 대결을 그린 요리 서바이벌 예능이다. 지난달 16일 첫 공개된 ‘흑백요리사2’는 2주 연속 글로벌 비영어권 1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화제성을 기록 중이다.</p> <p contents-hash="bb4a2410460121f7e014864803fa88e0b7c574ec8ea419d020797db0231f4a63" dmcf-pid="8IznGkx2IH"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흑백요리사2’ 제작진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0019e3f02c6627c88afc58c99200ff6b4a74d19f63b0c56b9273eb750193ab07" dmcf-pid="6CqLHEMVIG"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출연 셰프에 관한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대응에 관한 안내</p> <p contents-hash="de95b77f850bc0a7224e0c91960c933aa8d363e7c5e46c7674bd3d65b937d2ff" dmcf-pid="PhBoXDRfsY"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흑백요리사> 제작진입니다.</p> <p contents-hash="135ebd2a96018d70d7a89628cfdb4ccef6e21edf73f2bd2aac40e64020a79512" dmcf-pid="QlbgZwe4OW" dmcf-ptype="general">최근 프로그램이 방영됨에 따라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 악의적인 댓글, 심지어 개인 SNS 계정에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9e0e55786622dd99b1226d760e179799c81c7f0f67c4f84dec8a96b72ba9159d" dmcf-pid="xSKa5rd8Ey" dmcf-ptype="general">이러한 행위는 평생 요리에 매진해 온 셰프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일반인 출연자들에게 치유하기 어려운 큰 상처를 남기고 있습니다. 요리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경연에 임해주신 셰프들이 더 이상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제작진은 다음과 같이 대응하고자 합니다.</p> <p contents-hash="d3cdc23558f21bcd834e7da20e7bf6b79f0aabf43458e48bea4dff18459fe9c4" dmcf-pid="y6m3nbHlwT" dmcf-ptype="general">- 악의적인 비방 및 명예훼손에 대한 대응</p> <p contents-hash="05b920e6f63d45b6b7232862bc366cad674e4bbd5a6fa809df9eb745714ac605" dmcf-pid="WPs0LKXSIv"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특정 셰프에 대한 인격 모독성 게시물 또는 SNS 메시지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d3ed0ec292107b37ebd571aa494e3bda7a31e8fbd6ea6e74e781ee404809604f" dmcf-pid="YbjGQ0lwrS" dmcf-ptype="general">확인된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작성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분명히 밝힙니다.</p> <p contents-hash="7f8395f85d6116c46a7945c23d8630081835a639eb28a458fe253fc9c2650165" dmcf-pid="GKAHxpSrwl" dmcf-ptype="general">시청자 여러분의 성숙한 시청 문화와 배려가 셰프들을 보호하고 프로그램을 이어가는 데 가장 큰 힘이 됩니다. 건강한 비평을 넘어선 무분별한 비난과 인격 모독은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제성 휩쓸이…방영 첫 주 만에 '다크호스' 등극한 이 작품 01-06 다음 권상우, 덱스와 비교에 자신감 폭발 "내 전성기 못 따라와"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